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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커넥티드카" · 49

관련이슈2026.03.28

RSAC 2026: 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 위협 심화 논의 — VW CISO, Car Hacking Village 참여

RSAC 2026 컨퍼런스에서 VW/Audi 남미 CISO Julio Padilha와 Car Hacking Village VP Kamel Ghali가 커넥티드카 시대의 사이버보안 위협 심화를 논의했다. AI 기반 공격과 양자내성암호(PQC) 대비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RSAC 2026VWCar Hacking VillageAI 공격+3
관련이슈2026.03.23

페스카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수주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사이버보안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자율주행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스카로FESCARO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5
관련이슈2026.03.12

EU 집행위원회, 중국산 커넥티드카 보안 조사 공식 착수 — 센서·통신모듈·카메라 데이터 백도어 점검

EU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 하드웨어에 대한 보안 조사를 공식 착수하여, 센서·통신모듈·카메라 시스템의 데이터 백도어 여부를 전면 점검하고 있다.

EU중국산 커넥티드카데이터 백도어Nexperia+3
관련이슈2026.03.12

[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

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관련이슈2026.03.11

델로이트 인디아, 벵갈루루에 커넥티드 인프라 사이버보안 전문시설 'ConnectSafe' 개소

델로이트 인디아가 인도 최초의 커넥티드 인프라 사이버보안 전문 시험시설 'ConnectSafe'를 벵갈루루에 개소했다. 이 시설은 자동차, 의료기기, 핵심 인프라 등 연결형 시스템의 사이버 위협을 시뮬레이션하며, V-SOC(차량 보안운영센터) 및 양자내성 암호(PQC) 시스템 시험 역량을 갖추고 있다.

DeloitteConnectSafeV-SOC인도+3
정책동향2026.03.10

한국 커넥티드카 1054만대 시대 —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 체계 본격 가동

한국 커넥티드카 1,054만대 시대를 맞아 TS(한국교통안전공단)가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CSMS) 심사를 본격 가동하고 있으며, 2027년 8월부터 모든 커넥티드 차량에 CSMS 의무화가 확대된다.

커넥티드카CSMS한국교통안전공단TS+2
관련이슈2026.03.04

미국 연방법원, Allstate/Arity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진행 허용 — 20개 주 법률 적용

시카고 연방법원이 Allstate와 자회사 Arity의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20개 주 법률에 따른 소송 진행을 허용. 4,500만 명의 운전자 데이터가 Life360 등 서드파티 앱에 삽입된 추적 소프트웨어로 비밀 수집된 사안.

AllstateArity프라이버시운전자 데이터+5
관련이슈2026.03.03

CMU Safety21, 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의 미래 — "모든 새 기능이 공격 표면을 확장한다"

카네기멜론대학교 Safety21 연구센터가 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분석하며, 2026년부터 UNECE WP.29, EU CRA 등 글로벌 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사이버보안이 제조사 단독이 아닌 공급망 전체의 공동 책임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커넥티드카공급망 사이버보안UNECE WP.29SDV+1
정책동향2026.02.26

미국 의회,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 재발의 —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판매 포괄 규제 추진

미국 하원 Eric Burlison 의원(R-MO)과 상원 Mike Lee 의원(R-UT)이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를 119대 의회에 초당파적으로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를 포괄적으로 규제한다.

Auto Data Privacy ActBurlisonMike Lee옵트인+3
관련이슈2026.02.26

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

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

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20

폴란드 군부대, 중국산 커넥티드카 군사시설 출입 전면 금지

폴란드 정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의 군사시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차량의 커넥티드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제어 가능성이 국가안보 위협으로 평가된 것이 배경이다.

국가안보군사보안군사시설데이터 유출+9
사고/사건2026.02.19

노스이스턴대학교 연구팀, Tesla Model 3·Cybertruck LTE 연결성 취약점 발견 — IMSI 캐처로 차량 추적 가능

노스이스턴대학교 쿠리(Khoury) 컴퓨터과학대학 연구팀이 Tesla Model 3와 Cybertruck의 LTE 연결 스택에서 다수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IMSI 캐처(가짜 기지국)를 이용해 차량 위치를 추적하고, 데이터 트래픽을 가로채며, 차량의 인터넷 연결을 차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5G 전환DoS공격IMSI 캐처LTE 취약점+10
관련이슈2026.02.19

CNN 심층보도: 자동차 제조사 90%, 운전자 동의 없이 운전 습관 데이터 보험사에 판매

CNN이 신차의 약 90%가 운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수의 제조사가 이를 보험사 등 제3자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놨다.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의 데이터 수익이 발생하며, 이 데이터가 보험료 인상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

커넥티드카데이터수익화운전습관데이터보험사+2
관련이슈2026.02.14

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

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관련이슈2026.02.13

중국산 커넥티드카 보안 우려: 전 세계로 번지는 '스파이카' 논란

미국의 BIS 규칙, 영국·폴란드·이스라엘의 군사 제한 조치에 이어 중국산 커넥티드카에 대한 전 세계적인 경계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커넥티드카의 카메라·마이크·GPS·텔레매틱스가 민감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파이카중국커넥티드카데이터주권지정학+1
관련이슈2026.02.11

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22

이스라엘군, 중국산 차량 약 700대 군부대 퇴출 명령 — 첩보 우려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군부대에서 운용 중인 중국산 차량 약 700대의 퇴출을 명령했다. 커넥티드카의 데이터 수집 및 첩보 활동 우려가 주요 배경이다.

BYDCheryIDF국가안보+5
관련이슈2026.01.15

토요타·GM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 및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

토요타와 GM에 대한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의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토요타GM데이터 브로커보험+1
관련이슈2026.01.01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 규제 강화 움직임

GM/OnStar FTC 합의와 Toyota 집단소송을 계기로,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에 대한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데이터브로커프라이버시보험FT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