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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데이터 수집" · 19

관련이슈2026.04.30

중국 당국, 개인정보 위법수집 앱 67건 적발 — 커넥티드카 연동 앱·충전 서비스 앱 포함

중국 당국이 개인정보를 위법·위규적으로 수집·이용한 67개 모바일 앱을 적발·통보. 커넥티드카 연동 차량 관리 앱 및 EV 충전 서비스 앱이 포함되어 자동차 데이터 보안 측면에서 주목.

중국개인정보위법수집모바일 앱+3
관련이슈2026.04.21

[UPDATE]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중국-캐나다 EV 협정 프라이버시 영향 공식 서한 제출 — 의회 증언 후속 조치

캐나다 공공정책연구소(IRPP)의 분석에서 중국 EV의 스파이 활동 우려가 정당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가 유사한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의 프라이버시 보호 체계가 이에 대응하기에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규제 공백데이터 감시데이터 프라이버시스파이+4
관련이슈2026.04.14

Nelson Mullins 법률 분석: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2026년 가속화 — FTC 집행, 주법 강화 총정리

Nelson Mullins 로펌이 2026년 자동차 산업 프라이버시 규제 가속화를 종합 분석하며, 차량 데이터가 혁신의 부산물에서 고도로 민감한 소비자 정보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FTC프라이버시GM/OnStar데이터 최소화+2
정책동향2026.04.13

California AB1833, 소비자 운전 데이터 보호법 발의 — 텔레매틱스 데이터 목적 외 사용 금지

캘리포니아주 의회에 'Consumer Driving Data Protection Act of 2026'(AB1833)이 발의되어 텔레매틱스 데이터의 보험 목적 외 사용을 금지하고, 2028년 이후 생산 차량에 대한 커넥티드 차량 위치 접근 제한을 규정한다.

캘리포니아AB1833텔레매틱스운전 데이터+2
관련이슈2026.04.10

Cooley 법률사무소, OEM 대상 커넥티드카 데이터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 발표

Cooley 법률사무소가 OEM에게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 시 명확한 사전 고지와 동의 확보를 권고하는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Cooley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FTC+3
관련이슈2026.04

호주 OAIC, 커넥티드카 제조사 2곳에 대한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 차량 데이터 과잉 수집 우려

호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OAIC)가 아시아 기반 스마트카 제조사 2곳에 대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여부를 공식 조사 중이며, 추가 2곳도 예비 조사 진행 중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4
관련이슈2026.03.31

BMW, 신형 iX3·i3에서 주행 비디오·센서 데이터 수집 시작 — 4월 1일 독일 선행 적용

BMW가 2026년 4월 1일부터 독일에서 신형 iX3와 i3 차량을 시작으로 이미지, 비디오,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회사로 전송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급제동, 근접 사고 등 특정 이벤트만 기록되며 얼굴과 번호판은 흐림 처리된다.

BMW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프라이버시ADAS 학습+1
관련이슈2026.03.12

[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

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관련이슈2026.03.05

중국산 자율주행차, 미국에서 HD맵 데이터 대량 수집 — 안보 우려 지속

중국 기업 소유 자율주행 차량들이 미국 도로에서 180만 마일 이상의 테스트 주행을 통해 상세한 지리·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어 안보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자율주행데이터HD맵중국첩보LiDAR+1
관련이슈2026.03.04

미국 연방법원, Allstate/Arity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진행 허용 — 20개 주 법률 적용

시카고 연방법원이 Allstate와 자회사 Arity의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20개 주 법률에 따른 소송 진행을 허용. 4,500만 명의 운전자 데이터가 Life360 등 서드파티 앱에 삽입된 추적 소프트웨어로 비밀 수집된 사안.

AllstateArity프라이버시운전자 데이터+5
정책동향2026.02.26

미국 의회,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 재발의 —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판매 포괄 규제 추진

미국 하원 Eric Burlison 의원(R-MO)과 상원 Mike Lee 의원(R-UT)이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를 119대 의회에 초당파적으로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를 포괄적으로 규제한다.

Auto Data Privacy ActBurlisonMike Lee옵트인+3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20

폴란드 군부대, 중국산 커넥티드카 군사시설 출입 전면 금지

폴란드 정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의 군사시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차량의 커넥티드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제어 가능성이 국가안보 위협으로 평가된 것이 배경이다.

국가안보군사보안군사시설데이터 유출+9
관련이슈2026.02.14

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

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관련이슈2026.02.11

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22

이스라엘군, 중국산 차량 약 700대 군부대 퇴출 명령 — 첩보 우려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군부대에서 운용 중인 중국산 차량 약 700대의 퇴출을 명령했다. 커넥티드카의 데이터 수집 및 첩보 활동 우려가 주요 배경이다.

BYDCheryIDF국가안보+5
관련이슈2026.01.01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 규제 강화 움직임

GM/OnStar FTC 합의와 Toyota 집단소송을 계기로,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에 대한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데이터브로커프라이버시보험FTC+1
관련이슈2025.12.01

운전 데이터 무단 공유 논란 확산: 토요타 등 OEM 대상 데이터 공유 소송

GM/OnStar FTC 합의 이후 토요타, 포드, 현대, 기아 등 복수 OEM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브로커 공유 관행이 추가로 밝혀졌다. 2026년 미국 15개 이상 주에서 자동차 프라이버시 관련 법이 시행 또는 예정되어 있으며, 주 법무장관들의 연방 차원 공조 조사도 진행 중이다.

운전데이터데이터브로커보험사프라이버시+1
관련이슈2025.10.29

MERICS 분석: 유럽의 차량 데이터 규제 공백 —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 유리한 비대칭 구조

MERICS 연구원 Wendy Chang은 EU의 차량 데이터 규제가 중국에 비해 현저히 느슨하여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 경쟁 우위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U 데이터법이 커넥티드카를 핵심 범주로 지정했지만 블록 차원의 포괄적 규제가 부재하다.

MERICSEU중국데이터 규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