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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UN R155" · 56

정책동향2026.04.20

[UPDATE] 인천경제청, 산업부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사업(240억 원) 최종 선정 — 청라에 전주기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규제 대응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6년부터 4년간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청라 로봇랜드 내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주기 시험·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경제청청라사이버보안 인증평가240억+4
관련이슈2026.04.17

원격 차량 무력화(Remote Vehicle Immobilization) — 메커니즘·위험·윤리 심층 분석

커넥티드카의 원격 차량 무력화(kill switch) 기술의 작동 원리, 안전 위험, 사이버보안 취약점, 윤리적 쟁점을 종합 분석한 심층 기사가 게재되었다. 법 집행 활용 가능성과 대규모 사이버공격에 의한 동시 무력화 위험을 함께 다루었다.

원격 무력화kill switchCAN 버스ECU+4
정책동향2026.04.16

JAMA/JAPIA, 자동차산업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공장영역판 v1.0' 공개 — OT 환경 특화 자가평가 기준 최초 수립

일본자동차공업회(JAMA)와 일본자동차부품공업회(JAPIA)가 공장 OT 환경에 특화된 사이버보안 자가평가 가이드라인 공장영역판 v1.0을 공개했다.

JAMAJAPIAOT 보안공장 사이버보안+4
정책동향2026.04.16

중국 MIIT, 제6기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NACT) 출범 — 사이버보안 표준 글로벌화 가속

중국 MIIT가 제6기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를 발족하고, 자율주행·AI·사이버보안·데이터보안 등 국가표준 제정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MIITNACT중국 표준GB 44495+3
정책동향2026.04.16

ETSI, EU Cybersecurity Act 개정안(CSA2) 제100조 4항(a)에 공식 반대 의견 표명

유럽통신표준협회(ETSI)가 EU Cybersecurity Act 개정안(CSA2)의 핵심 조항인 제100조 4항(a)에 대해 공식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해당 조항은 EU 사이버보안 인증 스킴의 표준 개발 체계를 근본적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TSIEU CSA2Cybersecurity ActENISA+4
사고/사건2026.04.11

테슬라 FSD 지역제한 해제 해킹툴 논란 — 폴란드 개발자 USB 디바이스로 무허가 자율주행 활성화

테슬라가 CAN 버스에 무단 연결하는 약 500유로 상당의 USB형 해킹 장치를 통해 FSD를 비인가 지역에서 활성화한 차량을 원격 탐지하여 기능을 영구 차단하고 있다. 중국에서만 10만 대 이상이 해당 불법 개조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유럽, 한국, 터키, 일본 등에서 광범위한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다.

테슬라FSD해킹툴Tesla Android+4
정책동향2026.04.10

네덜란드 RDW, Tesla FSD Supervised 유럽 최초 형식승인 — UN R155·R156 사이버보안 준수 확인

네덜란드 RDW가 Tesla FSD Supervised에 대해 유럽 최초로 형식승인을 발급했다. UN R-171 기반 400개 이상 적합성 요건을 충족했으며, UN R-155(CSMS)·R-156(SUMS) 준수가 확인되었다.

TeslaFSDRDW네덜란드+5
정책동향2026.04.01

EU 집행위원회, 차량 OBD 데이터 접근·사이버보안 조화 위임규정 공개

EU 집행위원회가 2026년 3월 23일 채택, 4월 1일 EU 이사회에 전달한 위임규정으로, 차량 OBD 정보 접근 요건과 UN R155 사이버보안 요건 간의 충돌을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U 위임규정OBD 데이터 접근UN R155형식승인+2
정책동향2026.04 (복수 분석 기사 게재)

EU Data Act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 — 2026년 9월 '설계 의무'(Article 3) 시행까지 5개월, OEM 데이터 공유 대비 본격화

EU 집행위원회가 2025년 9월 발표한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Data Act Chapter II 이행 지침)의 핵심 시한인 Article 3(설계 의무)이 2026년 9월 12일 시행을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EU Data Act차량 데이터설계 의무Article 3+5
정책동향2026.04 (4월 게재)

Bird & Bird, "중국산 배제(China-free) 자동차는 신화" — EU 법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에 대한 법률 분석

국제 로펌 Bird & Bird가 EU 법상 '중국산 자동차 부품·기술 배제(China-free)'가 법적 요건이 아닌 신화(myth)라는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EU에는 자동차 분야에서 중국산 부품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법규가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의 규제 프레임워크는 위험 기반(risk-based) 보안 접근법이라고 설명했다.

Bird & BirdEUChina-freeUN R155+4
관련이슈2026.04

RSAC 2026, 자동차 해킹 10주년 회고 특별 세션 — "지프 체로키 해킹 이후 위협은 기하급수적 증가"

RSAC 2026에서 2015년 지프 체로키 해킹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세션이 열려 자동차 사이버보안의 10년간 변화와 현재 위협 수준을 점검했다.

RSAC지프 해킹Car Hacking Village10주년+3
관련이슈2026.03.23

페스카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수주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사이버보안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자율주행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스카로FESCARO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5
관련이슈2026.03.11

Barracuda Networks, 자동차 사이버 공격 표면 급속 확대 분석 발표 — 텔레매틱스·클라우드가 최대 취약점

Barracuda Networks가 자동차 산업의 사이버 공격 표면이 커넥티드 차량에서 텔레매틱스, EV 충전 네트워크, 딜러십 플랫폼, 디지털 공급망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을 발표했다. 2025년 공개 사건 494건 중 랜섬웨어 44%, 텔레매틱스/클라우드 표적 67%로 집계되었다.

SDV텔레매틱스클라우드 보안랜섬웨어+4
관련이슈2026.03.09 (한국 매체 보도: 2026.03~04)

카스퍼스키, '자동차 산업 사이버 위협 전망 2026' 보고서 — 랜섬웨어·차량 절도·EV 충전 인프라 위협 경고

카스퍼스키가 2026년 자동차 산업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랜섬웨어·차량 절도·충전 인프라 공격·공급망 침해의 4대 위협을 경고했다.

카스퍼스키위협 전망랜섬웨어차량 절도+4
정책동향2026.03.07

[UN R155, 2026년 5월 모든 신규 등록 차량에 적용 확대]

UN R155가 2026년 5월부터 모든 신규 등록 차량에 적용 확대되며, GRVA에서 R155 이행 가이드라인 개정안이 채택되었다. R155의 적용 범위가 모터사이클과 전동 자전거(25km/h 초과)로 확장되었다.

CSMSEU CRAGRVAOTA+9
정책동향2026.03.01

UN R155 범위 확대 논의 및 EV 충전 인프라 보안 표준화

UN R155의 적용 범위가 이륜차·농기계로 확대 논의되고 있으며, EV 충전 인프라의 ISO 15118 프로토콜 취약점에 대한 CISA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UN R155ISO 15118EV 충전CISA+1
정책동향2026.02.13

EU 집행위원회, ICT 공급망 보안 도구상자 발표 — 커넥티드·자율주행차(CAV) 전용 사이버 위험 평가 포함

EU NIS2 협력 그룹이 ICT 공급망 보안 도구상자를 채택하고, 커넥티드·자율주행차(CAV) 전용 사이버 위험 평가를 포함 발표했다. UN R155/R156의 차량 수준 보안을 넘어 생태계 수준의 공급망 복원력을 요구하는 정책 전환을 신호한다.

EU ICT 공급망CAV 위험 평가NIS2공급망 보안+3
관련이슈2026.01.30

HAKSTUFF, 글로벌 OEM 40개사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VRP) 현황 분석 — 41% OEM이 보고 체계 부재

자동차 보안 연구 매체 HAKSTUFF가 글로벌 40개 OEM의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과 취약점 보상 프로그램(VRP/버그바운티) 운영 현황을 전수 조사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41%의 OEM이 취약점 보고 체계조차 갖추지 않았으며, 중국 외 OEM 중 버그 바운티를 운영하는 곳은 BMW·Tesla·Rivian 3개사에 불과했다.

BMWCVECoordinated DisclosureHAKSTUFF+9
관련이슈2026.01.30

Subaru, 일본 IssueHunt 플랫폼과 제휴하여 자동차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 도입

Subaru가 일본어 지원 버그바운티 플랫폼 IssueHunt와 제휴하여 자동차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을 도입했다. 글로벌 OEM 40곳 분석 결과, 59%만이 VDP를 운영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취약점 공개 체계 미흡이 드러났다.

VDP버그바운티취약점 공개Subaru+3
관련이슈2026.01.03

중국산 전기버스 원격 차단(킬 스위치) 우려 —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조사 확산

유럽 각국에서 중국 Yutong(宇通) 전기버스에 장착된 원격 OTA 접근 기능이 킬 스위치로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킬 스위치Yutong전기버스OTA 원격접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