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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프라이버시" · 27

정책동향2026.05.04~11

미국 차량 킬 스위치 의무화 논란 — 하원, 사생활 우려에도 NHTSA 운전자 모니터링 기술 의무화 유지

미 하원이 인프라투자법 Section 24220에 따른 차량 킬 스위치 기술 의무화의 예산 차단 시도를 부결시켰다. 이 조항은 2026년형 신차부터 운전자 손상 감지 시 차량 운행을 방지·제한하는 기술의 의무 장착을 규정하나, NHTSA는 규칙 제정 기한을 넘긴 상태이다. 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킬 스위치kill switchSection 24220NHTSA+4
관련이슈2026.04.29

카스퍼스키: 차량이 '바퀴 달린 감시 장치'로 기능하는 현황 분석

카스퍼스키가 현대 커넥티드 차량이 감시 도구로 기능할 수 있는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카스퍼스키차량 감시포렌식프라이버시+3
관련이슈2026.04.22

미국 NLC(전국도시연맹), 지방정부 차량 데이터 접근권 중요성 강조 — DRIVER Act·ADPA Act 입법 촉구

미국 전국도시연맹(NLC)이 지방정부가 공공 차량 플릿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OEM의 데이터 독점(gatekeeping)이 공공 서비스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으며, DRIVER Act와 ADPA Act 입법을 통해 차량 데이터 소유권을 차량 소유자(지방정부 포함)에게 귀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NLC지방정부차량 데이터DRIVER Act+4
관련이슈2026.04.21

[UPDATE]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중국-캐나다 EV 협정 프라이버시 영향 공식 서한 제출 — 의회 증언 후속 조치

캐나다 공공정책연구소(IRPP)의 분석에서 중국 EV의 스파이 활동 우려가 정당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가 유사한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의 프라이버시 보호 체계가 이에 대응하기에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규제 공백데이터 감시데이터 프라이버시스파이+4
관련이슈2026.04.17

글로벌 커넥티드카 시장 2033년 2,534억 달러 전망 — 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가 핵심 과제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커넥티드카 시장이 2025년 1,045억 달러에서 2033년 2,53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사이버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부상했다.

커넥티드카시장 전망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1
관련이슈2026.04.15

AI 알고리즘 기반 자동차 보험료 급등 — 텔레매틱스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 부각

무사고 운전 기록을 가진 운전자들이 AI 알고리즘에 의해 두 자릿수 보험료 인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커넥티드카의 텔레매틱스 데이터가 운전자 동의 없이 보험사에 공유되는 프라이버시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AI알고리즘보험료텔레매틱스+5
관련이슈2026.04.14

Nelson Mullins 법률 분석: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2026년 가속화 — FTC 집행, 주법 강화 총정리

Nelson Mullins 로펌이 2026년 자동차 산업 프라이버시 규제 가속화를 종합 분석하며, 차량 데이터가 혁신의 부산물에서 고도로 민감한 소비자 정보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FTC프라이버시GM/OnStar데이터 최소화+2
관련이슈2026.04.14

Montana주 검찰, Ford·Stellantis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조사 착수 — 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

Montana주 Austin Knudsen 검찰총장이 Ford와 Stellantis가 운전자 데이터를 LexisNexis, Verisk Analytics 등 제3자에게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에 대해 민사조사 요구서(CID)를 발부하며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MontanaFordStellantis운전 데이터+2
관련이슈2026.04.14

미국, 2027년 신차 연방 감시 기술 의무화 논란 — 생체인증 데이터 프라이버시 공백

미국 인프라법에 따라 2027년 9월까지 모든 신차에 음주운전 방지 생체인증 기술이 의무화되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가 부재하여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DADSS생체인증음주운전 방지NHTSA+2
관련이슈2026.04.13

Dykema 2026 자동차 업계 트렌드 보고서: 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 최대 우려,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법적 과제 부상

미국 로펌 Dykema의 2026년 자동차 산업 트렌드 보고서에서 랜섬웨어·AI 기반 사이버공격이 최대 우려로 부상했으며, 커넥티드카 데이터 관련 주(州) 프라이버시법이 산업 핵심 법적 과제로 자리잡았다.

Dykema자동차 트렌드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3
관련이슈2026.04.10

Cooley 법률사무소, OEM 대상 커넥티드카 데이터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 발표

Cooley 법률사무소가 OEM에게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 시 명확한 사전 고지와 동의 확보를 권고하는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Cooley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FTC+3
관련이슈2026.04

호주 OAIC, 커넥티드카 제조사 2곳에 대한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 차량 데이터 과잉 수집 우려

호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OAIC)가 아시아 기반 스마트카 제조사 2곳에 대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여부를 공식 조사 중이며, 추가 2곳도 예비 조사 진행 중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4
관련이슈2026.03.15

로이터 분석: 자동차 산업 2026년 6대 법적 과제 — 사이버보안·데이터 프라이버시 1순위

로이터가 2026년 자동차 산업이 직면한 6대 법적 과제를 분석했으며, 사이버보안·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Reuters법적과제Security by Design입증책임+4
정책동향2026.03.11

2026년 미국 자동차 수리권 법제화 현황 종합 분석 — 연방·주 차원 동시 진행

Autobody News가 2026년 현재 미국 자동차 수리권 법제화의 연방·주 차원 현황을 종합 분석했다. REPAIR Act가 연방 차원에서 추진되는 가운데, OEM들은 수리 선택권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실질적으로는 구독 기반 포털을 통해 데이터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REPAIR Act수리권OEM 데이터 통제독립 수리업체+1
관련이슈2026.03.11

[UPDATE] 2025년 자동차 사이버 사건 494건, 랜섬웨어 2배 증가 — Upstream 2026 보고서 및 WardsAuto AI 위협 심층분석 추가

Upstream Security의 2026 보고서(2월 18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494건의 자동차 사이버 사건이 보고되었으며, 랜섬웨어가 44%로 2배 증가했다. WardsAuto는 AI가 자동차 사이버공격을 2배로 증가시켰다고 분석하며, 92%가 원격 공격, 67%가 텔레매틱스·클라우드 벡터, 68%가 데이터·프라이버시 침해를 수반했다고 보도했다.

BarracudaUpstream랜섬웨어텔레매틱스+7
관련이슈2026.03.05

캘리포니아 CPPA, 포드에 $375,703 과징금 — 옵트아웃 방해 위반

캘리포니아 개인정보보호청(CPPA)이 커넥티드 차량 조사 일환으로 포드 자동차에 $375,703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 명령을 내렸다. 소비자가 개인정보 판매 거부(opt-out) 요청 시 이메일 인증 단계를 추가해 불필요한 마찰을 발생시킨 것이 위반 사항이다.

CPPAFordCCPA옵트아웃+1
정책동향2026.03.05

미국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가속화: 오레곤 유니버설 옵트아웃 시행, 주(州) 법안 확산

오레곤 주의 유니버설 옵트아웃 요건이 2026년 1월 시행되었으며, 메인 주의 포괄적 프라이버시법 추진, Consumer Reports의 주(州) 위치정보 프라이버시 모델 법안 발표 등 미국 각 주에서 자동차 데이터 프라이버시 규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Auto Data Privacy ActCCPACPPAFTC+11
사고/사건2026.03.03

[TPMS 타이어 센서로 차량 추적 가능 - $100 장비로 2만 대 추적 성공]

스페인 IMDEA Networks Institute 연구팀이 TPMS 센서의 비암호화 무선 신호를 이용하여 약 $100의 라디오 수신기로 10주간 2만 대 이상의 차량을 추적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TPMS차량 추적프라이버시센서 보안+1
정책동향2026.02.26

미국 의회,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 재발의 —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판매 포괄 규제 추진

미국 하원 Eric Burlison 의원(R-MO)과 상원 Mike Lee 의원(R-UT)이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를 119대 의회에 초당파적으로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를 포괄적으로 규제한다.

Auto Data Privacy ActBurlisonMike Lee옵트인+3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