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이슈2026.05.08GM, 캘리포니아 CCPA 역대 최대 과징금 $12.75M 합의 — 운전자 위치·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GM이 CCPA 위반으로 1,275만 달러에 합의. 2020~2024년 수십만 명의 위치·운전 행동 데이터를 동의 없이 Verisk·LexisNexis에 판매. CCPA 시행 이래 최대 과징금.GMCCPA과징금데이터 브로커+4
관련이슈2026.05.01 ~ 2026.05.07 (후속 보도)[UPDATE] 미 상원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 — GM·AAI·UAW 등 업계 전방위 지지 확산, 입법 동력 강화2026년 4월 29일 Moreno-Slotkin 초당적 발의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에 대해 5월 7일 GM,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 전미자동차노조(UAW), SAFE Coalition 등 자동차 산업 전 분야와 국가안보 커뮤니티의 공식 지지 성명이 확산되었다.Connected Vehicle Security Act커넥티드 차량 보안법GMAAI+6
정책동향2026.04.22국토교통부, 17개 차종 53만대 리콜 — ECU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정 포함국토교통부가 현대차·기아·KGM·토요타 등 17개 차종 53만대에 대해 리콜을 발표했으며, 기아 레이 22만 대는 ECU 소프트웨어 리프로그래밍으로 시정한다.국토교통부리콜ECU소프트웨어+3
사고/사건2026.04.18GM, 수십 종 2024~2026년형 차량에 텔레매틱스 제어 모듈(TCM) 광범위 서비스 업데이트 발표GM이 Buick·Cadillac·Chevrolet·GMC 브랜드의 2024~2026년형 수십 종 차량에 대해 텔레매틱스 제어 모듈(TCM)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TCM이 복구 불가 상태에 빠져 OnStar·원격 제어·앱 서비스가 중단되는 결함이다.GMTCM텔레매틱스OnStar+3
정책동향2026.04.17Ford F-150 139만 대·GM Corvette 3.3만 대 소프트웨어 리콜 — 미국 4월 소프트웨어 안전관리 사례 종합4월에 Ford F-150 139만 대(변속기 소프트웨어)와 GM Corvette 33,000대(방향지시등 소프트웨어)의 대규모 소프트웨어 리콜이 발생했다. GM은 OTA로 원격 수리가 가능하나 Ford는 딜러 방문이 필요하다.NHTSA리콜소프트웨어Ford+5
관련이슈2026.04.10Cooley 법률사무소, OEM 대상 커넥티드카 데이터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 발표Cooley 법률사무소가 OEM에게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 시 명확한 사전 고지와 동의 확보를 권고하는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를 발표했다.Cooley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FTC+3
사고/사건2026.04.02GM, Chevrolet Corvette 약 33,000대 OTA 소프트웨어 리콜 — 공급업체 업데이트 부작용GM이 2025~2026년형 Corvette 32,988대를 리콜했다. Valeo가 2024년 10월 배포한 TPM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후방 방향지시등 고장 감지 기능을 의도치 않게 비활성화한 것이 원인이다.GMCorvetteOTAValeo+3
관련이슈2026.03.12[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관련이슈2026.02.26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관련이슈2026.02.19CNN 심층보도: 자동차 제조사 90%, 운전자 동의 없이 운전 습관 데이터 보험사에 판매CNN이 신차의 약 90%가 운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수의 제조사가 이를 보험사 등 제3자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놨다.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의 데이터 수익이 발생하며, 이 데이터가 보험료 인상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커넥티드카데이터수익화운전습관데이터보험사+2
관련이슈2026.02.11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15토요타·GM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 및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토요타와 GM에 대한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의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토요타GM데이터 브로커보험+1
관련이슈2026.01.01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 규제 강화 움직임GM/OnStar FTC 합의와 Toyota 집단소송을 계기로,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에 대한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데이터브로커프라이버시보험FTC+1
관련이슈2025.12.01운전 데이터 무단 공유 논란 확산: 토요타 등 OEM 대상 데이터 공유 소송GM/OnStar FTC 합의 이후 토요타, 포드, 현대, 기아 등 복수 OEM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브로커 공유 관행이 추가로 밝혀졌다. 2026년 미국 15개 이상 주에서 자동차 프라이버시 관련 법이 시행 또는 예정되어 있으며, 주 법무장관들의 연방 차원 공조 조사도 진행 중이다.운전데이터데이터브로커보험사프라이버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