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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거버넌스" · 31

관련이슈2026.05.06

Halcyon 보고서: "44% and Rising" — 자동차 산업 랜섬웨어 공격 비중 44%, 2024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Halcyon Ransomware Research Center가 자동차 산업 전용 랜섬웨어 보고서 발표. 2025년 랜섬웨어가 자동차 사이버 사고의 44%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공급망 경유 공격이 핵심 벡터로 부상.

Halcyon랜섬웨어44%2배 증가+4
사고/사건2026.05.05

Strategic Imports(호주), Bavacai 랜섬웨어 공격 — 신생 랜섬웨어 그룹의 첫 자동차 업계 피해자

2026년 5월 5일 처음 등장한 신생 랜섬웨어 그룹 Bavacai가 호주 자동차 부품 수입업체 Strategic Imports를 공격. QNAP NAS 데이터 침해 주장.

BavacaiStrategic Imports호주랜섬웨어+4
사고/사건2026.05.04

Lonestar Truck Group / Tag Truck Center, Interlock 랜섬웨어 공격 — 미국 대형 트럭 딜러십 침해

미국 대형 트럭 딜러십 네트워크 Lonestar Truck Group 및 산하 Tag Truck Center가 Interlock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직원·고객·비즈니스 파트너 개인정보 및 재무 문서가 유출됨.

Interlock랜섬웨어Lonestar Truck GroupTag Truck Center+2
정책동향2026.04.28

러시아 교통부, 교통 분야 통합 사이버보안 센터 설립 법안 추진

러시아 교통부가 교통 분야의 사이버 위협을 통합 모니터링·분석하는 국가급 사이버보안 센터 설립을 위한 법안을 추진 중이다.

러시아교통부통합 사이버보안 센터KII+1
관련이슈2026.04.22

미국 NLC(전국도시연맹), 지방정부 차량 데이터 접근권 중요성 강조 — DRIVER Act·ADPA Act 입법 촉구

미국 전국도시연맹(NLC)이 지방정부가 공공 차량 플릿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OEM의 데이터 독점(gatekeeping)이 공공 서비스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으며, DRIVER Act와 ADPA Act 입법을 통해 차량 데이터 소유권을 차량 소유자(지방정부 포함)에게 귀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NLC지방정부차량 데이터DRIVER Act+4
관련이슈2026.04.21

[UPDATE]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중국-캐나다 EV 협정 프라이버시 영향 공식 서한 제출 — 의회 증언 후속 조치

캐나다 공공정책연구소(IRPP)의 분석에서 중국 EV의 스파이 활동 우려가 정당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가 유사한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의 프라이버시 보호 체계가 이에 대응하기에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규제 공백데이터 감시데이터 프라이버시스파이+4
사고/사건2026.04.21

CISA ICS 경보: Hardy Barth Salia EV 충전 컨트롤러 원격코드실행 취약점 (ICSA-26-111-05)

미국 CISA가 Hardy Barth(eCharge) Salia EV 충전 컨트롤러의 보안 취약점 2건에 대한 ICS 경보를 발령했다. CVE-2025-5873(버퍼 오버플로우/RCE)과 CVE-2025-10371(무제한 파일 업로드)로, 원격에서 장치를 크래시시키거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

CISAICSHardy BartheCharge+5
정책동향2026.04.13

버지니아주, 정밀 위치정보 판매 금지 법안(SB 338) 의회 통과

버지니아주 Abigail Spanberger 주지사가 4월 13일 정밀 위치정보 데이터의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SB 338 법안에 서명하여 법률로 확정했다. 오리건, 메릴랜드에 이어 미국 세 번째로 정밀 위치정보 판매를 법적으로 금지한 주가 되었다.

버지니아SB 338위치정보 판매 금지VCDPA+1
사고/사건2026.04.07

VicOne, "EV 충전 보안은 이제 인프라 단위 사고를 요구한다" — 전력망·결제·모빌리티 생태계 통합 위협모델링 제시

트렌드마이크로 계열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VicOne이 2026년 4월 7일 공개한 분석 보고서에서, EV 충전 인프라(EVSE)는 단일 충전기·단일 제품 단위의 보안을 넘어 전력망·결제 네트워크·차량 간 통신·클라우드 백엔드까지 포함하는 복합 인프라 단위(infrastructure-level)로 위협 모델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근 CISA EV 충전 경보(OCPP WebSocket 인증 부재, 2026.02.26/03.19) 및 ISO 15118 SLAC 취약점 사례를 종합하여, 단일 프로토콜·단일 벤더 접근으로는 공격 표면을 실효적으로 축소할 수 없다는 결론을 제시했다.

VicOneEV 충전인프라 위협모델링OCPP+7
정책동향2026.04 (복수 분석 기사 게재)

EU Data Act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 — 2026년 9월 '설계 의무'(Article 3) 시행까지 5개월, OEM 데이터 공유 대비 본격화

EU 집행위원회가 2025년 9월 발표한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Data Act Chapter II 이행 지침)의 핵심 시한인 Article 3(설계 의무)이 2026년 9월 12일 시행을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EU Data Act차량 데이터설계 의무Article 3+5
관련이슈2026.04

호주 OAIC, 커넥티드카 제조사 2곳에 대한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 차량 데이터 과잉 수집 우려

호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OAIC)가 아시아 기반 스마트카 제조사 2곳에 대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여부를 공식 조사 중이며, 추가 2곳도 예비 조사 진행 중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4
관련이슈2026.04

S&P Global, "자동차 산업 사이버 위험이 신용등급 위험으로 직결" 경고 보고서 발표

S&P Global Ratings가 자동차 산업의 사이버 위험이 생산 중단, 재정 피해, 규제 벌금을 통해 신용등급 하향 위험으로 직결된다는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S&P Global신용위험사이버 위험JLR+4
관련이슈2026.04

[UPDATE] 현대차그룹 '그룹사이버위협대응팀' 신설 — 분산형에서 통합형 보안 거버넌스로 전환

현대차그룹이 '그룹사이버위협대응팀'을 신설하여 현대차·기아의 분산 보안 조직을 통합했다.

현대차그룹사이버위협대응팀통합보안SDV+1
관련이슈2026.03.31

BMW, 신형 iX3·i3에서 주행 비디오·센서 데이터 수집 시작 — 4월 1일 독일 선행 적용

BMW가 2026년 4월 1일부터 독일에서 신형 iX3와 i3 차량을 시작으로 이미지, 비디오,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회사로 전송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급제동, 근접 사고 등 특정 이벤트만 기록되며 얼굴과 번호판은 흐림 처리된다.

BMW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프라이버시ADAS 학습+1
정책동향2026.03.25

뉴데일리: 자율주행 데이터·규제 경쟁 본궤도 진입 — CSMS·SUMS 인증 시장 진입 필수 조건 확립

법무법인 세종이 제주신화월드에서 모빌리티 산업 자율주행·AI 신규 트렌드와 규제 방향 세미나를 개최하며 자율주행 기술이 데이터·규제 중심 경쟁 구도로 전환되고 있음을 분석했다. CSMS와 SUMS 인증이 사실상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자율주행CSMSSUMS데이터 규제+2
관련이슈2026.03.17

Cybeats Technologies,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 SBOM 관리 계약 체결 — 자동차 업계 첫 진출

캐나다 사이버보안 기업 Cybeats Technologies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 SBOM 관리 및 소프트웨어 공급망 리스크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 자동차 분야 첫 진출로, EU CRA 등 규제 대응을 지원한다.

SBOMCybeatsEU CRA소프트웨어 공급망+2
관련이슈2026.03.12

[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

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관련이슈2026.03.04

미국 연방법원, Allstate/Arity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진행 허용 — 20개 주 법률 적용

시카고 연방법원이 Allstate와 자회사 Arity의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20개 주 법률에 따른 소송 진행을 허용. 4,500만 명의 운전자 데이터가 Life360 등 서드파티 앱에 삽입된 추적 소프트웨어로 비밀 수집된 사안.

AllstateArity프라이버시운전자 데이터+5
정책동향2026.02.26

미국 의회,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 재발의 —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판매 포괄 규제 추진

미국 하원 Eric Burlison 의원(R-MO)과 상원 Mike Lee 의원(R-UT)이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를 119대 의회에 초당파적으로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를 포괄적으로 규제한다.

Auto Data Privacy ActBurlisonMike Lee옵트인+3
관련이슈2026.02.20

폴란드 군부대, 중국산 커넥티드카 군사시설 출입 전면 금지

폴란드 정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의 군사시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차량의 커넥티드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제어 가능성이 국가안보 위협으로 평가된 것이 배경이다.

국가안보군사보안군사시설데이터 유출+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