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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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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이슈2026.03.04

Auto-ISAC, 3월 커뮤니티 콜: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PQC 전환 과제 논의

Auto-ISAC의 3월 커뮤니티 콜에서 Valeo의 Guillaume Fumaroli가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의 포스트양자암호(PQC) 전환 과제를 발표했다. 장기 차량 수명주기와 이기종 ECU 플랫폼에서의 실질적 마이그레이션 전략이 논의되었다.

Auto-ISACPQCSDVValeo+3
관련이슈2026.03.04

미국 연방법원, Allstate/Arity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진행 허용 — 20개 주 법률 적용

시카고 연방법원이 Allstate와 자회사 Arity의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20개 주 법률에 따른 소송 진행을 허용. 4,500만 명의 운전자 데이터가 Life360 등 서드파티 앱에 삽입된 추적 소프트웨어로 비밀 수집된 사안.

AllstateArity프라이버시운전자 데이터+5
관련이슈2026.03.03

CMU Safety21, 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의 미래 — "모든 새 기능이 공격 표면을 확장한다"

카네기멜론대학교 Safety21 연구센터가 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분석하며, 2026년부터 UNECE WP.29, EU CRA 등 글로벌 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사이버보안이 제조사 단독이 아닌 공급망 전체의 공동 책임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커넥티드카공급망 사이버보안UNECE WP.29SDV+1
관련이슈2026.03.03

AI 활용 자동차 사이버공격 2배 증가 — Upstream 보고서 심층 분석

WardsAuto가 Upstream Security의 2026 보고서를 심층 분석하여, AI 기술이 자동차 산업 사이버공격을 2배로 증가시킨 핵심 요인임을 집중 조명했다. 92%의 공격이 원격 수행되었고, 랜섬웨어가 전체 사건의 44%를 차지했다.

AIAI공격APIAPI 보안+10
관련이슈2026.02.28

이란 연계 해커, 중동 전역 IP 카메라 대상 사이버 공격 캠페인

이란 연계 위협 행위자들이 이스라엘·UAE·카타르 등 중동 7개국의 Hikvision·Dahua IP 카메라를 대상으로 대규모 해킹 캠페인을 벌여, 미사일 공격과 연계된 군사 정찰 목적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란IP 카메라HikvisionDahua+1
관련이슈2026.02.26

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

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

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관련이슈2026.02.25

타타대우모빌리티, 특장업체 포함 사이버보안 체계 구축 — 상용차 CSMS 공급망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2월 23~24일 국내 주요 특장업체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CSMS 규제에 대비한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 구축 방향을 공유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특장차CSMS공급망보안+1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22

전 이스라엘 INCD 국장 경고: "자동차 사이버공격은 판데믹 — 아직 폭발 대기 중"

이스라엘 국가사이버국(INCD) 전 국장 Yigal Unna가 CTech 인터뷰에서 자동차 사이버 위협이 494건에서 49,000건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이는 "판데믹이 폭발을 대기하고 있는 것"이라 경고했다.

Yigal UnnaINCD이스라엘판데믹+3
관련이슈2026.02.20

폴란드 군부대, 중국산 커넥티드카 군사시설 출입 전면 금지

폴란드 정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의 군사시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차량의 커넥티드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제어 가능성이 국가안보 위협으로 평가된 것이 배경이다.

국가안보군사보안군사시설데이터 유출+9
관련이슈2026.02.19

카스퍼스키 ICS CERT,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 발표

카스퍼스키 ICS CERT가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여, 자동차 제조업체·택시 플릿·물류 운송업체·충전 인프라 전반에 걸친 사이버 공격 위협 확대를 경고했다.

2026 위협 전망ECU 취약점EV충전ICS+10
관련이슈2026.02.19

CNN 심층보도: 자동차 제조사 90%, 운전자 동의 없이 운전 습관 데이터 보험사에 판매

CNN이 신차의 약 90%가 운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수의 제조사가 이를 보험사 등 제3자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놨다.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의 데이터 수익이 발생하며, 이 데이터가 보험료 인상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

커넥티드카데이터수익화운전습관데이터보험사+2
관련이슈2026.02.14

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

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관련이슈2026.02.13

중국산 커넥티드카 보안 우려: 전 세계로 번지는 '스파이카' 논란

미국의 BIS 규칙, 영국·폴란드·이스라엘의 군사 제한 조치에 이어 중국산 커넥티드카에 대한 전 세계적인 경계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커넥티드카의 카메라·마이크·GPS·텔레매틱스가 민감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파이카중국커넥티드카데이터주권지정학+1
관련이슈2026.02.11

[UPDATE] VicOne "Crossroads" 2026 보고서: 자동차 사이버 사건 610건, 교차 사건 3배 증가 — 조직 경계를 넘는 위협의 시대

VicOne의 Crossroads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대비 다지역·다사업부 교차 사이버 사건이 3배 이상 증가하여 610건 중 161건을 기록했으며, SDV 전환기의 중첩 시대에 사이버 위험이 급격히 증폭되고 있다.

VicOne취약점공급망보안보고서+1
관련이슈2026.02.11

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1

네덜란드 법원, 중국계 반도체 기업 Nexperia 조사 명령 —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위기 심화

네덜란드 기업법원이 중국 Wingtech Technology 자회사 Nexperia에 대한 공식 조사를 명령하면서,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기술 안보 우려가 본격화되고 있다.

NexperiaWingtech네덜란드반도체 공급망+3
관련이슈2026.02.06

Bloomberg 보도: EU, 스마트카 데이터 보안 규칙 시급 — 중국 프레임워크에서 배울 점 있다

EU는 지능형 차량의 데이터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포괄적 규제를 도입해야 하며, 중국의 엄격한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에서 참고할 점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U스마트카데이터 보안중국+3
관련이슈2026.02

ENX TISAX, 글로벌 20,000 사이트 돌파 — 자동차 공급망 정보보안 기본 요건으로 정착

ENX Association이 운영하는 TISAX가 전 세계 20,000개 이상의 평가 사이트를 돌파했다. 다수 OEM과 Tier-1에게 TISAX 라벨은 시장 진입의 기본 조건이 되었으며, NIS2 등 중첩 규제 압력과 맞물려 공급망 보안 표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ENXTISAX자동차 공급망정보보안+3
관련이슈2026.01.30

Stellantis, Bugcrowd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공식 폐쇄 — 취약점 보고 채널 축소 우려

Stellantis가 2016년부터 운영해온 Bugcrowd 기반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025년 12월 10일 공식 폐쇄했다. 보안 연구자들의 차량 취약점 신고 경로가 사실상 차단된 상태이며, 대체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발표도 없는 상황이다.

StellantisBugcrowdVDP버그바운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