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이슈2026.02.13중국산 커넥티드카 보안 우려: 전 세계로 번지는 '스파이카' 논란미국의 BIS 규칙, 영국·폴란드·이스라엘의 군사 제한 조치에 이어 중국산 커넥티드카에 대한 전 세계적인 경계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커넥티드카의 카메라·마이크·GPS·텔레매틱스가 민감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스파이카중국커넥티드카데이터주권지정학+1
관련이슈2026.02.11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1[UPDATE] VicOne "Crossroads" 2026 보고서: 자동차 사이버 사건 610건, 교차 사건 3배 증가 — 조직 경계를 넘는 위협의 시대VicOne의 Crossroads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대비 다지역·다사업부 교차 사이버 사건이 3배 이상 증가하여 610건 중 161건을 기록했으며, SDV 전환기의 중첩 시대에 사이버 위험이 급격히 증폭되고 있다.VicOne취약점공급망보안보고서+1
관련이슈2026.01.22이스라엘군, 중국산 차량 약 700대 군부대 퇴출 명령 — 첩보 우려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군부대에서 운용 중인 중국산 차량 약 700대의 퇴출을 명령했다. 커넥티드카의 데이터 수집 및 첩보 활동 우려가 주요 배경이다.BYDCheryIDF국가안보+5
관련이슈2026.01.15토요타·GM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 및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토요타와 GM에 대한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의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토요타GM데이터 브로커보험+1
관련이슈2026.01.03중국산 전기버스 원격 차단(킬 스위치) 우려 —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조사 확산유럽 각국에서 중국 Yutong(宇通) 전기버스에 장착된 원격 OTA 접근 기능이 킬 스위치로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킬 스위치Yutong전기버스OTA 원격접근+3
관련이슈2026-04-30WEF: Physical AI 시대의 사이버보안 — 30개 이상 표준 패치워크와 거버넌스 과제WEF(세계경제포럼)가 Physical AI(자율주행, 로봇, 스마트 인프라 등)의 사이버보안 과제를 분석했다. 현재 30개 이상 표준의 패치워크로 관리되고 있으며, 대부분 비AI 시스템을 위해 설계된 정적 기준이라는 한계를 지적했다.Physical AIWEF세계경제포럼자율주행+5
관련이슈2026-04-09기아, 2030 중장기 투자 49조 원 중 21조 미래사업 투입 — 2027년 말 SDV 완료·2029년 레벨2++ 도심 자율주행 양산기아는 2026-04-09 CEO Investor Day에서 2026~2030년 총 49조 원 중 21조 원을 자율주행·AI·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2027년 말 첫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을 완료하고, 2029년 초부터 도심 레벨2++ 자율주행 양산 적용을 시작한다. CODA 아키텍처·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Gleo AI 에이전트·NVIDIA 데이터 파트너십이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기아SDVCODAPleos Connect+4
사고/사건2025.11.12현대 AutoEver America 사이버 침해 — 현대·기아 IT 자회사, 해커 9일간 시스템 접근현대자동차그룹의 IT 서비스 자회사 Hyundai AutoEver America(HAEA)가 2025년 2~3월 사이버 공격을 받아 약 2,000명의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 SSN, 운전면허증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되었으며, 사건 발생 242일 후인 11월에야 공개 통보가 이루어졌다.Hyundai AutoEver클래스액션데이터 침해SSN 유출+3
관련이슈2025.10.29MERICS 분석: 유럽의 차량 데이터 규제 공백 —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 유리한 비대칭 구조MERICS 연구원 Wendy Chang은 EU의 차량 데이터 규제가 중국에 비해 현저히 느슨하여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 경쟁 우위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U 데이터법이 커넥티드카를 핵심 범주로 지정했지만 블록 차원의 포괄적 규제가 부재하다.MERICSEU중국데이터 규제+3
정책동향2025.07.01코네티컷 주 커넥티드카 데이터 위반 법 집행 강화미국 코네티컷 주 법무장관이 커넥티드카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공유에 대한 법 집행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커넥티드카데이터프라이버시코네티컷Allstat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