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이슈2026.02.25타타대우모빌리티, 특장업체 포함 사이버보안 체계 구축 — 상용차 CSMS 공급망 확대타타대우모빌리티가 2월 23~24일 국내 주요 특장업체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CSMS 규제에 대비한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 구축 방향을 공유했다.타타대우모빌리티특장차CSMS공급망보안+1
사고/사건2026.02.24CarGurus 데이터 침해: 1,250만 계정 유출자동차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CarGurus가 2월 13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1,250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악명 높은 해킹·갈취 그룹 ShinyHunters이 6.1GB 규모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CarGurus데이터 침해ShinyHunters음성 피싱+3
관련이슈2026.02.23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22전 이스라엘 INCD 국장 경고: "자동차 사이버공격은 판데믹 — 아직 폭발 대기 중"이스라엘 국가사이버국(INCD) 전 국장 Yigal Unna가 CTech 인터뷰에서 자동차 사이버 위협이 494건에서 49,000건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이는 "판데믹이 폭발을 대기하고 있는 것"이라 경고했다.Yigal UnnaINCD이스라엘판데믹+3
관련이슈2026.02.20폴란드 군부대, 중국산 커넥티드카 군사시설 출입 전면 금지폴란드 정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의 군사시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차량의 커넥티드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제어 가능성이 국가안보 위협으로 평가된 것이 배경이다.국가안보군사보안군사시설데이터 유출+9
관련이슈2026.02.19CNN 심층보도: 자동차 제조사 90%, 운전자 동의 없이 운전 습관 데이터 보험사에 판매CNN이 신차의 약 90%가 운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수의 제조사가 이를 보험사 등 제3자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놨다.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의 데이터 수익이 발생하며, 이 데이터가 보험료 인상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커넥티드카데이터수익화운전습관데이터보험사+2
사고/사건2026.02.19노스이스턴대학교 연구팀, Tesla Model 3·Cybertruck LTE 연결성 취약점 발견 — IMSI 캐처로 차량 추적 가능노스이스턴대학교 쿠리(Khoury) 컴퓨터과학대학 연구팀이 Tesla Model 3와 Cybertruck의 LTE 연결 스택에서 다수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IMSI 캐처(가짜 기지국)를 이용해 차량 위치를 추적하고, 데이터 트래픽을 가로채며, 차량의 인터넷 연결을 차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5G 전환DoS공격IMSI 캐처LTE 취약점+10
관련이슈2026.02.19카스퍼스키 ICS CERT,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 발표카스퍼스키 ICS CERT가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여, 자동차 제조업체·택시 플릿·물류 운송업체·충전 인프라 전반에 걸친 사이버 공격 위협 확대를 경고했다.2026 위협 전망ECU 취약점EV충전ICS+10
관련이슈2026.02.14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정책동향2026.02.13EU 집행위원회, ICT 공급망 보안 도구상자 발표 — 커넥티드·자율주행차(CAV) 전용 사이버 위험 평가 포함EU NIS2 협력 그룹이 ICT 공급망 보안 도구상자를 채택하고, 커넥티드·자율주행차(CAV) 전용 사이버 위험 평가를 포함 발표했다. UN R155/R156의 차량 수준 보안을 넘어 생태계 수준의 공급망 복원력을 요구하는 정책 전환을 신호한다.EU ICT 공급망CAV 위험 평가NIS2공급망 보안+3
관련이슈2026.02.13중국산 커넥티드카 보안 우려: 전 세계로 번지는 '스파이카' 논란미국의 BIS 규칙, 영국·폴란드·이스라엘의 군사 제한 조치에 이어 중국산 커넥티드카에 대한 전 세계적인 경계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커넥티드카의 카메라·마이크·GPS·텔레매틱스가 민감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스파이카중국커넥티드카데이터주권지정학+1
정책동향2026.02.12중국 MIIT, 자율주행시스템 안전요구사항 등 5개 강제성 국가표준 의견수렴 — 4월 13일 마감중국 공업정보화부(MIIT)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 자동운전시스템 안전요구사항' 등 5개 강제성 국가표준에 대한 공개 의견수렴을 진행 중이며, 의견 마감은 2026년 4월 13일이다.중국MIIT자율주행강제성 국가표준+3
관련이슈2026.02.11[UPDATE] VicOne "Crossroads" 2026 보고서: 자동차 사이버 사건 610건, 교차 사건 3배 증가 — 조직 경계를 넘는 위협의 시대VicOne의 Crossroads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대비 다지역·다사업부 교차 사이버 사건이 3배 이상 증가하여 610건 중 161건을 기록했으며, SDV 전환기의 중첩 시대에 사이버 위험이 급격히 증폭되고 있다.VicOne취약점공급망보안보고서+1
관련이슈2026.02.11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1네덜란드 법원, 중국계 반도체 기업 Nexperia 조사 명령 —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위기 심화네덜란드 기업법원이 중국 Wingtech Technology 자회사 Nexperia에 대한 공식 조사를 명령하면서,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기술 안보 우려가 본격화되고 있다.NexperiaWingtech네덜란드반도체 공급망+3
사고/사건2026.02.10Volvo Group 북미법인, Conduent 서드파티 침해로 17,000명 직원 데이터 유출Volvo Group 북미법인 직원 약 17,000명의 개인정보가 HR 아웃소싱 업체 Conduent의 데이터 침해를 통해 유출되었다. SafePay 랜섬웨어 그룹이 배후로 지목되며,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탈취된 것으로 알려졌다.VolvoConduent서드파티 침해SafePay 랜섬웨어+2
정책동향2026.02.09NHTSA, 자동화 차량 안전 공개회의 개최 (3월 10일) — ADS 의견수렴 마감NHTSA가 2026년 3월 10일 워싱턴 DC에서 자동화 주행 시스템(ADS) 안전 관련 공개회의를 개최하며, UN ADS GTR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 마감일도 동일하다.NHTSAADS자율주행공개회의+1
관련이슈2026.02.06Bloomberg 보도: EU, 스마트카 데이터 보안 규칙 시급 — 중국 프레임워크에서 배울 점 있다EU는 지능형 차량의 데이터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포괄적 규제를 도입해야 하며, 중국의 엄격한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에서 참고할 점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EU스마트카데이터 보안중국+3
정책동향2026.02.01[한국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동향과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 논문 발표]한국정보보호학회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동향과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에 관한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국내 CSMS 인증 제도의 현황과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분석되었다.CSMS 인증자동차관리법공급망 보안시큐리티 바이 디자인
사고/사건2026.02.01EV 충전 관리 시스템 96개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16개 실제 운영 중인 EV 충전 관리 시스템에서 각 6개씩 총 96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되었다.EV충전제로데이CSMS인프라보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