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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한국" · 132

관련이슈2026.04.30

기아 PV5 AI 경찰 순찰차 공개 — AI 카메라·드론 탑재 커넥티드 차량의 감시 활용과 보안 이슈

기아가 한국 경찰청과 협력하여 PV5 전기밴 기반의 AI 경찰 순찰차를 공개했다. AI 카메라 3대, 자동 이착륙 드론, 360도 감시 시스템을 탑재하여 2026년 6월 시범 운용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아PV5AI 카메라드론+5
관련이슈2026.04.29

미 상원,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 초당적 발의 — 중국산 차량·부품·소프트웨어 미국 시장 전면 금지 추진

미국 상원에서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 부품, 소프트웨어의 미국 시장 수입·판매·재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Connected Vehicle Security Act of 2026)'이 초당적으로 발의되었다.

미국상원커넥티드 차량 보안법Connected Vehicle Security Act+6
정책동향2026.04.27

DigiTimes: 자동차 디지털 전환 가속, 사이버보안이 산업의 새로운 전장으로 부상

자동차 산업의 E/E 아키텍처 통합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이라는 새로운 경쟁 축이 부상하고 있다.

디지털 주권SDVE/E 아키텍처사이버보안 경쟁+1
정책동향2026.04.23

[UPDATE] 보안뉴스,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규 대응 가이드 2부작 시리즈 완간

보안뉴스가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규 대응 가이드 시리즈를 연재하며, UN R155, ISO 21434, 한국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CSMS 인증 절차와 실무 대응 방안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보안뉴스CSMSUN R155ISO 21434+3
정책동향2026.04.22

중국 자동차 제조사, 글로벌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로 해외 진출 차질 — UN R155·EU CRA 대응 과제 부각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UN R155, EU CRA 등 점점 강화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대응 미비로 인해 진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 보도되었다.

중국OEMUN R155EU CRA+4
관련이슈2026.04.22

미국 NLC(전국도시연맹), 지방정부 차량 데이터 접근권 중요성 강조 — DRIVER Act·ADPA Act 입법 촉구

미국 전국도시연맹(NLC)이 지방정부가 공공 차량 플릿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OEM의 데이터 독점(gatekeeping)이 공공 서비스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으며, DRIVER Act와 ADPA Act 입법을 통해 차량 데이터 소유권을 차량 소유자(지방정부 포함)에게 귀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NLC지방정부차량 데이터DRIVER Act+4
관련이슈2026.04.21

디지털타임스 기고: '안전규제'가 자율주행 혁신의 방향을 바꾼다

스트라드비젼 강봉남 총괄이 강화되는 안전 규제가 자율주행/ADAS 기술의 산업 기준을 끌어올리고 시장 방향을 재편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자율주행안전규제ADASAEB+3
정책동향2026.04.21

UNECE GRVA TFCS, UN R155 개정안 3건 제출 — STU 적용 범위 제외, 변환 차량 가이드, SW 식별번호 통합

UNECE GRVA 산하 사이버보안 태스크포스(TFCS) 제37차 회의에서 UN R155 관련 개정안 3건이 제출되었다. 장비의 사이버보안 평가 제외 기준 수립(TFCS-37-04), 변환 차량 적용 가이드(TFCS-37-05), 프랑스 제안의 다수 UN 규정에 걸친 SW 식별번호 통합(TFCS-37-03/Rev.1).

UNECEGRVATFCSUN R155+7
관련이슈2026.04.20

Research and Markets,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시장 2040년 623.1억 달러 전망 — CAGR 17.39%

Research and Markets가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시장이 2026년 66억 달러에서 2040년 623.1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장 전망623.1억 달러CAGR 17.39%Research and Markets+3
정책동향2026.04.17

트레이스트로닉(Tracetronic), 한국 지사 확장 — CSMS 컨설팅·자동차 테스트 자동화 시장 진출 가속

독일 자동차 테스트 자동화 전문기업 트레이스트로닉(Tracetronic)이 한국 지사를 확장하며 CSMS 컨설팅 및 자동차 SW 테스트 자동화 서비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TracetronicCSMS테스트 자동화한국+3
관련이슈2026.04.17

원격 차량 무력화(Remote Vehicle Immobilization) — 메커니즘·위험·윤리 심층 분석

커넥티드카의 원격 차량 무력화(kill switch) 기술의 작동 원리, 안전 위험, 사이버보안 취약점, 윤리적 쟁점을 종합 분석한 심층 기사가 게재되었다. 법 집행 활용 가능성과 대규모 사이버공격에 의한 동시 무력화 위험을 함께 다루었다.

원격 무력화kill switchCAN 버스ECU+4
관련이슈2026.04.17

글로벌 커넥티드카 시장 2033년 2,534억 달러 전망 — 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가 핵심 과제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커넥티드카 시장이 2025년 1,045억 달러에서 2033년 2,53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사이버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부상했다.

커넥티드카시장 전망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1
정책동향2026.04.17

[NetSec-KR 2026] 지정학적 SBOM 개념 제시 — EU·미국 규제 분화와 공급망 원산지 관리

NetSec-KR 2026에서 상명대 유지연 교수가 글로벌 공급망 보안 규제의 EU(규범 중심)·미국(지정학적 통제 중심) 양분화와 지정학적 SBOM 필요성을 제시했다.

지정학적 SBOMBISEU CRANIS2+2
정책동향2026.04.16

JAMA/JAPIA, 자동차산업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공장영역판 v1.0' 공개 — OT 환경 특화 자가평가 기준 최초 수립

일본자동차공업회(JAMA)와 일본자동차부품공업회(JAPIA)가 공장 OT 환경에 특화된 사이버보안 자가평가 가이드라인 공장영역판 v1.0을 공개했다.

JAMAJAPIAOT 보안공장 사이버보안+4
정책동향2026.04.16

[UPDATE] 중국 MIIT, L2 조합 운전보조 시스템 안전요구사항 강제 국가표준 보고공시 단계 진입 — 2027년 시행 예고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가 L2 수준 조합 운전보조 시스템에 대한 안전요구사항 강제 국가표준 최종안 공개 의견수렴을 4월 15~22일 실시하며, 2027년 1월 1일 시행을 예고했다.

중국MIITL2 운전보조강제 국가표준+3
정책동향2026.04.16

중국 MIIT, 제6기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NACT) 출범 — 사이버보안 표준 글로벌화 가속

중국 MIIT가 제6기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를 발족하고, 자율주행·AI·사이버보안·데이터보안 등 국가표준 제정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MIITNACT중국 표준GB 44495+3
관련이슈2026.04.15

Automotive News: 사이버보안, OEM 소프트웨어 수익화의 핵심 전제조건으로 부상

Automotive News가 사이버보안이 이제 OEM의 소프트웨어 수익화에 필수적인 전제조건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AI 기반 자율주행 등 고부가가치 기능이 사이버 공격의 고가치 표적이 되면서, 보안 없는 수익화는 불가능하다는 진단이다.

Automotive NewsSW 수익화SDVAI+4
관련이슈2026.04.15

AI 알고리즘 기반 자동차 보험료 급등 — 텔레매틱스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 부각

무사고 운전 기록을 가진 운전자들이 AI 알고리즘에 의해 두 자릿수 보험료 인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커넥티드카의 텔레매틱스 데이터가 운전자 동의 없이 보험사에 공유되는 프라이버시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AI알고리즘보험료텔레매틱스+5
정책동향2026.04.15

중국 MIIT, 조합운전보조시스템 안전요구사항 등 강제성 국가표준 보비고(최종심의) 공시

중국 MIIT가 조합운전보조시스템 안전요구사항 등 2건의 강제성 국가표준 보비고와 자율주행 데이터기록장치 외국어판 의견 공시를 실시했다.

MIIT조합운전보조L2강제표준+4
관련이슈2026.04.14

Nelson Mullins 법률 분석: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2026년 가속화 — FTC 집행, 주법 강화 총정리

Nelson Mullins 로펌이 2026년 자동차 산업 프라이버시 규제 가속화를 종합 분석하며, 차량 데이터가 혁신의 부산물에서 고도로 민감한 소비자 정보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FTC프라이버시GM/OnStar데이터 최소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