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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규제" · 91

관련이슈2026.04.16

디지털타임스, 자율주행 안전규제 체계 재정비 필요성 기고

디지털타임스에 자율주행 안전규제 체계의 재정비 필요성을 다룬 전문가 기고가 게재되었다. 사이버보안을 포함한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 규제 프레임워크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자율주행안전규제사이버보안센서 스푸핑+3
관련이슈2026.04.15

Automotive News: 사이버보안, OEM 소프트웨어 수익화의 핵심 전제조건으로 부상

Automotive News가 사이버보안이 이제 OEM의 소프트웨어 수익화에 필수적인 전제조건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AI 기반 자율주행 등 고부가가치 기능이 사이버 공격의 고가치 표적이 되면서, 보안 없는 수익화는 불가능하다는 진단이다.

Automotive NewsSW 수익화SDVAI+4
관련이슈2026.04.14

Nelson Mullins 법률 분석: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2026년 가속화 — FTC 집행, 주법 강화 총정리

Nelson Mullins 로펌이 2026년 자동차 산업 프라이버시 규제 가속화를 종합 분석하며, 차량 데이터가 혁신의 부산물에서 고도로 민감한 소비자 정보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FTC프라이버시GM/OnStar데이터 최소화+2
관련이슈2026.04.14

Montana주 검찰, Ford·Stellantis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조사 착수 — 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

Montana주 Austin Knudsen 검찰총장이 Ford와 Stellantis가 운전자 데이터를 LexisNexis, Verisk Analytics 등 제3자에게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에 대해 민사조사 요구서(CID)를 발부하며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MontanaFordStellantis운전 데이터+2
관련이슈2026.04.13

Dykema 2026 자동차 업계 트렌드 보고서: 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 최대 우려,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법적 과제 부상

미국 로펌 Dykema의 2026년 자동차 산업 트렌드 보고서에서 랜섬웨어·AI 기반 사이버공격이 최대 우려로 부상했으며, 커넥티드카 데이터 관련 주(州) 프라이버시법이 산업 핵심 법적 과제로 자리잡았다.

Dykema자동차 트렌드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3
정책동향2026.04.13

California AB1833, 소비자 운전 데이터 보호법 발의 — 텔레매틱스 데이터 목적 외 사용 금지

캘리포니아주 의회에 'Consumer Driving Data Protection Act of 2026'(AB1833)이 발의되어 텔레매틱스 데이터의 보험 목적 외 사용을 금지하고, 2028년 이후 생산 차량에 대한 커넥티드 차량 위치 접근 제한을 규정한다.

캘리포니아AB1833텔레매틱스운전 데이터+2
사고/사건2026.04.11

Amtrak(미국 국영 철도), ShinyHunters Salesforce 침해 캠페인 피해 — 940만 건 레코드 탈취 위협

ShinyHunters 해킹 그룹이 미국 국영 여객 철도 Amtrak(National Railroad Passenger Corporation)의 Salesforce 플랫폼에서 약 940만 건의 고객·내부 레코드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4월 14일을 데드라인으로 데이터 공개를 위협하고 있다. Amtrak은 ShinyHunters가 2026년 초부터 전개해온 Salesforce Experience Cloud 대규모 표적 캠페인의 최신 피해자로, McGraw Hill 등 다른 기업과 함께 동시에 리크사이트에 등재되었다.

AmtrakShinyHuntersSalesforceExperience Cloud+6
사고/사건2026.04.11

테슬라 FSD 지역제한 해제 해킹툴 논란 — 폴란드 개발자 USB 디바이스로 무허가 자율주행 활성화

테슬라가 CAN 버스에 무단 연결하는 약 500유로 상당의 USB형 해킹 장치를 통해 FSD를 비인가 지역에서 활성화한 차량을 원격 탐지하여 기능을 영구 차단하고 있다. 중국에서만 10만 대 이상이 해당 불법 개조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유럽, 한국, 터키, 일본 등에서 광범위한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다.

테슬라FSD해킹툴Tesla Android+4
정책동향2026.04 (복수 분석 기사 게재)

EU Data Act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 — 2026년 9월 '설계 의무'(Article 3) 시행까지 5개월, OEM 데이터 공유 대비 본격화

EU 집행위원회가 2025년 9월 발표한 차량 데이터 가이던스(Data Act Chapter II 이행 지침)의 핵심 시한인 Article 3(설계 의무)이 2026년 9월 12일 시행을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EU Data Act차량 데이터설계 의무Article 3+5
정책동향2026.04 (4월 게재)

Bird & Bird, "중국산 배제(China-free) 자동차는 신화" — EU 법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에 대한 법률 분석

국제 로펌 Bird & Bird가 EU 법상 '중국산 자동차 부품·기술 배제(China-free)'가 법적 요건이 아닌 신화(myth)라는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EU에는 자동차 분야에서 중국산 부품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법규가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의 규제 프레임워크는 위험 기반(risk-based) 보안 접근법이라고 설명했다.

Bird & BirdEUChina-freeUN R155+4
관련이슈2026.04

호주 OAIC, 커넥티드카 제조사 2곳에 대한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 차량 데이터 과잉 수집 우려

호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OAIC)가 아시아 기반 스마트카 제조사 2곳에 대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여부를 공식 조사 중이며, 추가 2곳도 예비 조사 진행 중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4
관련이슈2026.04

S&P Global, "자동차 산업 사이버 위험이 신용등급 위험으로 직결" 경고 보고서 발표

S&P Global Ratings가 자동차 산업의 사이버 위험이 생산 중단, 재정 피해, 규제 벌금을 통해 신용등급 하향 위험으로 직결된다는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S&P Global신용위험사이버 위험JLR+4
정책동향2026.04

SAE India 콩그레스: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프레임워크 및 CSIR(사고대응) 통합 논문 발표

SAE India 콩그레스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프레임워크 분석 및 OEM 사고대응 체계 통합에 관한 기술논문 2건이 발표되었다.

SAECSIRVSOC사고대응+2
정책동향2026.04

EU NIS2·PLD·CRA, 자동차 산업에 다층적 사이버보안 규제 부담 가중 — Reed Smith 종합 분석

Reed Smith가 EU의 CRA·NIS2·PLD(제조물책임지침) 3대 규제가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복합적 영향을 종합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EU CRANIS2PLD제조물책임+4
관련이슈2026.04

Deloitte India: "모든 새로운 커넥티드 기능이 사이버 공격 표면을 확대한다"

Deloitte India의 사이버 파트너가 차량의 모든 새로운 커넥티드 기능이 잠재적 사이버 진입점을 증가시킨다고 경고했다.

Deloitte커넥티드 기능공격 표면Security by Design+2
관련이슈2026.03.31

BMW, 신형 iX3·i3에서 주행 비디오·센서 데이터 수집 시작 — 4월 1일 독일 선행 적용

BMW가 2026년 4월 1일부터 독일에서 신형 iX3와 i3 차량을 시작으로 이미지, 비디오,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회사로 전송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급제동, 근접 사고 등 특정 이벤트만 기록되며 얼굴과 번호판은 흐림 처리된다.

BMW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프라이버시ADAS 학습+1
정책동향2026.03.28

영국, JLR 사건 후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 움직임

영국 사이버보안·복원력 법안(CSRB)이 하원 보고 단계를 통과하여 상원으로 이송되었다. JLR 랜섬웨어 사건이 입법 동기 중 하나로 명시되었으며, 2026년 내 왕실재가(Royal Assent)가 예상된다. 과징금은 일반 위반 시 1,000만 파운드 또는 글로벌 매출 2%, 중대 위반 시 1,700만 파운드 또는 매출 4%까지 부과될 수 있다.

영국JLR형식승인NCSC+1
정책동향2026.03.25

뉴데일리: 자율주행 데이터·규제 경쟁 본궤도 진입 — CSMS·SUMS 인증 시장 진입 필수 조건 확립

법무법인 세종이 제주신화월드에서 모빌리티 산업 자율주행·AI 신규 트렌드와 규제 방향 세미나를 개최하며 자율주행 기술이 데이터·규제 중심 경쟁 구도로 전환되고 있음을 분석했다. CSMS와 SUMS 인증이 사실상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자율주행CSMSSUMS데이터 규제+2
관련이슈2026.03.23

페스카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수주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사이버보안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자율주행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스카로FESCARO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5
정책동향2026.03.19

NHTSA, Tesla FSD 조사 Engineering Analysis로 격상 — 320만 대 대상, 리콜 전 최종 단계

NHTSA가 Tesla FSD(Full Self-Driving)의 시야 저하 조건 대응 실패에 대한 조사를 예비평가(PE24031)에서 Engineering Analysis(EA26002)로 격상했다. 320만 대 이상의 Tesla 차량이 대상이며, 이는 리콜 결정 전 최종 조사 단계이다.

NHTSATeslaFSDEngineering Analysi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