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이슈2026.02.19CNN 심층보도: 자동차 제조사 90%, 운전자 동의 없이 운전 습관 데이터 보험사에 판매CNN이 신차의 약 90%가 운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수의 제조사가 이를 보험사 등 제3자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놨다.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의 데이터 수익이 발생하며, 이 데이터가 보험료 인상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커넥티드카데이터수익화운전습관데이터보험사+2
관련이슈2026.02.14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관련이슈2026.02.11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15토요타·GM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 및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토요타와 GM에 대한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의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토요타GM데이터 브로커보험+1
관련이슈2026-04-09기아, 2030 중장기 투자 49조 원 중 21조 미래사업 투입 — 2027년 말 SDV 완료·2029년 레벨2++ 도심 자율주행 양산기아는 2026-04-09 CEO Investor Day에서 2026~2030년 총 49조 원 중 21조 원을 자율주행·AI·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2027년 말 첫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을 완료하고, 2029년 초부터 도심 레벨2++ 자율주행 양산 적용을 시작한다. CODA 아키텍처·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Gleo AI 에이전트·NVIDIA 데이터 파트너십이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기아SDVCODAPleos Connect+4
관련이슈2025.12.01운전 데이터 무단 공유 논란 확산: 토요타 등 OEM 대상 데이터 공유 소송GM/OnStar FTC 합의 이후 토요타, 포드, 현대, 기아 등 복수 OEM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브로커 공유 관행이 추가로 밝혀졌다. 2026년 미국 15개 이상 주에서 자동차 프라이버시 관련 법이 시행 또는 예정되어 있으며, 주 법무장관들의 연방 차원 공조 조사도 진행 중이다.운전데이터데이터브로커보험사프라이버시+1
사고/사건2025.01.02폭스바겐 카리아드(Cariad) 80만 대 EV 소유자 위치 데이터 유출폭스바겐 자회사 카리아드의 AWS 클라우드 저장소 설정 오류로 약 80만 대 EV 소유자 데이터가 수개월간 노출된 사건.데이터 유출클라우드 보안위치 데이터폭스바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