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사건2026.04.18GM, 수십 종 2024~2026년형 차량에 텔레매틱스 제어 모듈(TCM) 광범위 서비스 업데이트 발표GM이 Buick·Cadillac·Chevrolet·GMC 브랜드의 2024~2026년형 수십 종 차량에 대해 텔레매틱스 제어 모듈(TCM)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TCM이 복구 불가 상태에 빠져 OnStar·원격 제어·앱 서비스가 중단되는 결함이다.GMTCM텔레매틱스OnStar+3
관련이슈2026.03.12[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관련이슈2026.02.26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관련이슈2026.02.11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01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 규제 강화 움직임GM/OnStar FTC 합의와 Toyota 집단소송을 계기로, 커넥티드카 데이터 브로커 생태계에 대한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데이터브로커프라이버시보험FTC+1
관련이슈2025.12.01운전 데이터 무단 공유 논란 확산: 토요타 등 OEM 대상 데이터 공유 소송GM/OnStar FTC 합의 이후 토요타, 포드, 현대, 기아 등 복수 OEM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브로커 공유 관행이 추가로 밝혀졌다. 2026년 미국 15개 이상 주에서 자동차 프라이버시 관련 법이 시행 또는 예정되어 있으며, 주 법무장관들의 연방 차원 공조 조사도 진행 중이다.운전데이터데이터브로커보험사프라이버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