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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호주" · 7

사고/사건2026.05.05

Strategic Imports(호주), Bavacai 랜섬웨어 공격 — 신생 랜섬웨어 그룹의 첫 자동차 업계 피해자

2026년 5월 5일 처음 등장한 신생 랜섬웨어 그룹 Bavacai가 호주 자동차 부품 수입업체 Strategic Imports를 공격. QNAP NAS 데이터 침해 주장.

BavacaiStrategic Imports호주랜섬웨어+4
관련이슈2026.04

호주 OAIC, 커넥티드카 제조사 2곳에 대한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 차량 데이터 과잉 수집 우려

호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OAIC)가 아시아 기반 스마트카 제조사 2곳에 대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여부를 공식 조사 중이며, 추가 2곳도 예비 조사 진행 중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4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1

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1.03

중국산 전기버스 원격 차단(킬 스위치) 우려 —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조사 확산

유럽 각국에서 중국 Yutong(宇通) 전기버스에 장착된 원격 OTA 접근 기능이 킬 스위치로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영국·덴마크·노르웨이·호주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킬 스위치Yutong전기버스OTA 원격접근+3
정책동향2026.01.01

호주 ADR 개정: 2026년 1월부터 차량 사이버보안 요건 적용

호주 자동차 설계 규정(ADR) 개정안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됐다. UN R155 원칙에 기반한 사이버보안 요건이 호주에서 법적 의무가 됐다.

호주ADRUN R155태평양권역ACSC
정책동향2025.11.29

호주 Cyber Security Rules 2025: 자동차 명시적 제외 확인

호주의 신규 사이버보안 규정(Cyber Security Rules 2025)이 2026년 3월 4일부터 시행되지만, Road Vehicle Standards Act 2018에 해당하는 도로 차량 및 차량 부품은 규제 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된다. 이 규정은 스마트 TV, IP 카메라, 라우터 등 IoT 기기에 적용되며, ETSI EN 303 645 표준 준수를 요구한다.

호주Cyber Security Rules자동차 제외Io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