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운전 데이터" · 7

관련이슈2026.04.14

Montana주 검찰, Ford·Stellantis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조사 착수 — 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

Montana주 Austin Knudsen 검찰총장이 Ford와 Stellantis가 운전자 데이터를 LexisNexis, Verisk Analytics 등 제3자에게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에 대해 민사조사 요구서(CID)를 발부하며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MontanaFordStellantis운전 데이터+2
정책동향2026.04.13

California AB1833, 소비자 운전 데이터 보호법 발의 — 텔레매틱스 데이터 목적 외 사용 금지

캘리포니아주 의회에 'Consumer Driving Data Protection Act of 2026'(AB1833)이 발의되어 텔레매틱스 데이터의 보험 목적 외 사용을 금지하고, 2028년 이후 생산 차량에 대한 커넥티드 차량 위치 접근 제한을 규정한다.

캘리포니아AB1833텔레매틱스운전 데이터+2
관련이슈2026.04

Progressive·Toyota 상대 텔레매틱스 데이터 무단 공유 집단소송 — 데이터 브로커 관행 정조준

텍사스에서 Progressive 보험사와 Toyota를 상대로 고객 운전 데이터를 동의 없이 공유한 혐의로 집단소송이 제기되었다.

ProgressiveToyota텔레매틱스데이터 브로커+4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4

토요타,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소송 강제중재 결정 — 클래스액션 중단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토요타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 공유 관련 클래스액션 소송을 강제중재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토요타가 2018년 이후 모델 차량의 운전 행동 데이터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했다는 원고 주장이 중재 절차로 넘어갔다.

Toyota강제중재데이터 공유보험+7
관련이슈2026.01.15

토요타·GM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 및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

토요타와 GM에 대한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의 자동차 프라이버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토요타GM데이터 브로커보험+1
관련이슈2025.12.01

운전 데이터 무단 공유 논란 확산: 토요타 등 OEM 대상 데이터 공유 소송

GM/OnStar FTC 합의 이후 토요타, 포드, 현대, 기아 등 복수 OEM의 운전 데이터 보험사·브로커 공유 관행이 추가로 밝혀졌다. 2026년 미국 15개 이상 주에서 자동차 프라이버시 관련 법이 시행 또는 예정되어 있으며, 주 법무장관들의 연방 차원 공조 조사도 진행 중이다.

운전데이터데이터브로커보험사프라이버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