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이슈2026.05.08GM, 캘리포니아 CCPA 역대 최대 과징금 $12.75M 합의 — 운전자 위치·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GM이 CCPA 위반으로 1,275만 달러에 합의. 2020~2024년 수십만 명의 위치·운전 행동 데이터를 동의 없이 Verisk·LexisNexis에 판매. CCPA 시행 이래 최대 과징금.GMCCPA과징금데이터 브로커+4
관련이슈2026.04.14Montana주 검찰, Ford·Stellantis 운전 데이터 무단 판매 조사 착수 — 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Montana주 Austin Knudsen 검찰총장이 Ford와 Stellantis가 운전자 데이터를 LexisNexis, Verisk Analytics 등 제3자에게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에 대해 민사조사 요구서(CID)를 발부하며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MontanaFordStellantis운전 데이터+2
관련이슈2026.03.04미국 연방법원, Allstate/Arity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진행 허용 — 20개 주 법률 적용시카고 연방법원이 Allstate와 자회사 Arity의 운전자 휴대폰 추적 집단소송 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20개 주 법률에 따른 소송 진행을 허용. 4,500만 명의 운전자 데이터가 Life360 등 서드파티 앱에 삽입된 추적 소프트웨어로 비밀 수집된 사안.AllstateArity프라이버시운전자 데이터+5
관련이슈2026.02.26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정책동향2026.02.26미국 의회,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 재발의 —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판매 포괄 규제 추진미국 하원 Eric Burlison 의원(R-MO)과 상원 Mike Lee 의원(R-UT)이 Auto Data Privacy and Autonomy Act를 119대 의회에 초당파적으로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를 포괄적으로 규제한다.Auto Data Privacy ActBurlisonMike Lee옵트인+3
정책동향2025.07.01코네티컷 주 커넥티드카 데이터 위반 법 집행 강화미국 코네티컷 주 법무장관이 커넥티드카의 운전자 데이터 무단 수집·공유에 대한 법 집행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커넥티드카데이터프라이버시코네티컷Allstat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