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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과징금" · 6

관련이슈2026.05.08

GM, 캘리포니아 CCPA 역대 최대 과징금 $12.75M 합의 — 운전자 위치·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

GM이 CCPA 위반으로 1,275만 달러에 합의. 2020~2024년 수십만 명의 위치·운전 행동 데이터를 동의 없이 Verisk·LexisNexis에 판매. CCPA 시행 이래 최대 과징금.

GMCCPA과징금데이터 브로커+4
관련이슈2026.04.10

Cooley 법률사무소, OEM 대상 커넥티드카 데이터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 발표

Cooley 법률사무소가 OEM에게 커넥티드카 데이터 수집 시 명확한 사전 고지와 동의 확보를 권고하는 컴플라이언스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Cooley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FTC+3
정책동향2026.03.28

영국, JLR 사건 후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 움직임

영국 사이버보안·복원력 법안(CSRB)이 하원 보고 단계를 통과하여 상원으로 이송되었다. JLR 랜섬웨어 사건이 입법 동기 중 하나로 명시되었으며, 2026년 내 왕실재가(Royal Assent)가 예상된다. 과징금은 일반 위반 시 1,000만 파운드 또는 글로벌 매출 2%, 중대 위반 시 1,700만 파운드 또는 매출 4%까지 부과될 수 있다.

영국JLR형식승인NCSC+1
관련이슈2026.03.05

캘리포니아 CPPA, 포드에 $375,703 과징금 — 옵트아웃 방해 위반

캘리포니아 개인정보보호청(CPPA)이 커넥티드 차량 조사 일환으로 포드 자동차에 $375,703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 명령을 내렸다. 소비자가 개인정보 판매 거부(opt-out) 요청 시 이메일 인증 단계를 추가해 불필요한 마찰을 발생시킨 것이 위반 사항이다.

CPPAFordCCPA옵트아웃+1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
관련이슈2026.02.11

호주 OAIC,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 대상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공식 조사 착수

호주 개인정보위원회(OAIC) Carly Kind 위원이 상원 청문회에서 아시아 기반 자동차 제조사 2곳에 대한 공식 프라이버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커넥티드카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제3자 판매 관행이 조사 대상이다.

OAIC호주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