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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데이터 판매" · 4

관련이슈2026.03.12

[UPDATE] FTC, GM/OnStar 지오로케이션 데이터 무단 판매 최종 합의 — Cooley 법률사무소 규제 함의 심층 분석 추가

FTC가 GM/OnStar의 소비자 위치정보·운전행동 데이터 무단 판매에 대한 최종 합의를 확정했다. 5년간 데이터 판매 금지, 20년간 명시적 동의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Cooley 법률사무소는 이 합의가 자동차 업계 전반의 데이터 거버넌스 규제 기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FTCGMOnStar데이터 브로커+6
정책동향2026.03.02

미국 REPAIR Act,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통과 — 자동차 데이터 접근권·사이버보안 논쟁 본격화

미국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가 REPAIR Act(자동차 수리권법)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 법안은 차량 소유자에게 진단·수리 데이터 접근권을 부여하고, OEM의 데이터 판매를 제한하며, 72시간 내 데이터 삭제권을 보장한다.

REPAIR Act자동차 수리권차량 데이터 접근NHTSA+1
관련이슈2026.02.26

아이오와 주 검찰총장, GM/OnStar 상대 운전자 데이터 불법 판매 소송 제기

아이오와주 Brenna Bird 검찰총장이 GM과 OnStar를 상대로 10년간 운전자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판매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GM은 2015년부터 속도, 안전벨트, 운전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판매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험료 인상, 보장 거부 등의 피해를 입었다.

아이오와GMOnStar데이터 판매+2
관련이슈2026.02.23

커넥티드카 운전 데이터 수익화 논란 — 차량 1대당 연간 $100 데이터 판매

호주 OAIC의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조사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운전 데이터 수집·판매 관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차의 90%가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조사는 차량 1대당 연간 최대 100달러를 데이터 판매로 수익화하고 있다.

데이터수익화OAIC프라이버시커넥티드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