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2026.05.11일본 국토교통성, 자동운전 트럭 사회 실장 보조사업 공모 개시 — 차량당 최대 1억엔 보조일본 국토교통성이 5월 11일, 레벨 4 자동운전 트럭의 사회 실장을 위한 보조사업 공모를 개시했다. 차량 구매비 최대 1억엔, 물류거점 정비 최대 1억엔 등을 보조하며, 2026년도 예산 3억 2,700만엔이 계상되었다.일본국토교통성자동운전레벨4+4
사고/사건2026.05.08CYFIRMA 주간 위협 보고서: RansomExx·Unix Stealer, 운송·물류 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지목CYFIRMA의 5월 1주차·2주차 주간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에서 RansomExx 랜섬웨어 그룹과 Unix Stealer 악성코드가 운송·물류(Transportation & Logistics) 분야를 주요 타깃 산업군에 포함한 것으로 분석되었다.CYFIRMARansomExxUnix StealerABCDoor+4
사고/사건2026.04.21 (발견일: 2026.04.20~21)Avitrans(운송·물류 기업), Qilin 랜섬웨어 피해 확인 — 자동차 물류 공급망 위협 지속운송·물류 기업 Avitrans가 Qilin 랜섬웨어 그룹의 피해자로 확인되었다. 발견일은 2026년 4월 20~21일이며, Qilin은 같은 시기 Indcar(차량 차체 제조)를 포함해 운송·제조 분야에 집중 공격을 전개하고 있다.AvitransQilin랜섬웨어운송+3
사고/사건2026.04.21Sea Air International Forwarders(캐나다 국제화물운송), Qilin 랜섬웨어 피해 — 자동차 물류 공급망 위협 지속캐나다 소재 국제 화물운송·물류기업 Sea Air International Forwarders가 Qilin 랜섬웨어 그룹의 공격을 받아 다크웹 리크사이트에 등재되었다. 데이터 유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자동차 부품·완성차 수출입 물류 공급망에 대한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Sea Air InternationalQilin랜섬웨어캐나다+3
사고/사건2026.04.19TheGentlemen 랜섬웨어, 글로벌 운송·물류 기업 3곳 동시 공격 — BMTP(태국)·Jumbo Transport(덴마크)·CH Express(베네수엘라)TheGentlemen 랜섬웨어 그룹이 4월 19일 태국·덴마크·베네수엘라 3개국의 운송·물류 기업을 동시에 리크사이트에 등재하며 운송 부문 집중 공격을 이어갔다.BMTPTheGentlemen랜섬웨어Jumbo Transport+4
관련이슈2026.04.19TheGentlemen 랜섬웨어 그룹, 모빌리티 밸류체인 집중 공격 패턴 — 자동차 제조·항만·물류 4곳 연쇄 피해TheGentlemen 랜섬웨어 그룹이 4월 한 달간 자동차 제조사(Thai Rung)에서 항만·물류(BMTP, Jumbo Transport, CH Express)까지 모빌리티 밸류체인 전반을 표적으로 삼아 4곳을 연쇄 공격했다.TheGentlemen랜섬웨어모빌리티 밸류체인공급망+3
사고/사건2026.04.17해커, 트럭·화물운송 기업 대상 사이버공격으로 실물 화물 탈취 — 북미 66억 달러 손실조직범죄 그룹이 트럭 운송사와 화물 브로커의 시스템을 해킹하여 실물 화물을 탈취하는 대규모 사이버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트럭 운송화물 탈취사이버 범죄피싱+2
관련이슈2026.04.17NSA·CISA 합동 경보: 러시아 GRU(APT28), 서방 물류·운송 기업 대상 사이버 캠페인미국 NSA, CISA를 포함한 서방 정보기관이 러시아 GRU 26165부대(APT28/Fancy Bear)의 우크라이나 지원 물류·운송 기업 및 IT서비스 대상 지속적 사이버 공격에 대한 공동 경보를 발표했다.APT28GRU물류운송+4
관련이슈2026.04.151Arabia 분석: 자동차 업계, 더 가혹해진 랜섬웨어 전선에 직면중동 전문매체 1Arabia가 자동차 업계의 랜섬웨어 위협 심화를 종합 분석하며, 백엔드 서버·API가 새로운 약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랜섬웨어자동차 산업백엔드API+2
관련이슈2026.04.14Bitdefender 4월 위협 보고서: 운송·교통 부문 사이버 위협 지속 심화Bitdefender의 2026년 4월 위협 보고서(3월 데이터 기반)에 따르면, 지정학적 긴장과 연계된 사이버 작전이 운송·교통 부문을 집중 표적하고 있으며, 랜섬웨어 그룹들의 운송 산업 공격이 지속 심화되고 있다.Bitdefender위협 보고서운송랜섬웨어+2
사고/사건2026.04.14D-Troy Logistics(멕시코 운송·물류), Nightspire 랜섬웨어 피해자 등재Nightspire 랜섬웨어 그룹이 멕시코 운송·물류 기업 D-Troy Logistics를 피해자로 리크사이트에 등재했다. Nightspire는 2026년 4월 초 Advanced Vehicle Assemblies(미국 차량 조립업체) 침해(약 350GB 탈취)에 이어 북미 자동차·운송 생태계를 연쇄 표적하고 있다.D-Troy LogisticsNightspire랜섬웨어멕시코+4
사고/사건2026.04.13Servetto Srl(이탈리아 운송·물류), Lamashtu 랜섬웨어 피해자 등재이탈리아 운송·물류 분야 기업 Servetto Srl이 2026-04-13자로 신규 랜섬웨어 그룹 Lamashtu의 리크사이트에 피해자로 등재되었다. 같은 날 프랑스 운송 인프라 공급업체 FILAIR도 동일 그룹에 의해 등재되어, Lamashtu가 유럽 물류·운송 섹터를 집중 타깃팅하고 있는 정황이 드러났다.Lamashtu랜섬웨어운송·물류이탈리아+2
사고/사건2026.04.08Mandiant M-Trends 2026 보고서: APT41, 자동차·운송 산업 포함 글로벌 장기 침투 캠페인 공개Google/Mandiant가 M-Trends 2026 보고서를 발표하여 중국 연계 APT41 그룹이 자동차·운송·물류 산업을 포함한 글로벌 산업에 장기 침투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초기 접근에서 핸드오프까지 22초로 단축되어 공격 속도가 극적으로 빨라졌다.APT41M-Trends 2026Mandiant국가 배후 위협+3
관련이슈2026.04 (Q1 2026 보고서 발간)VicOne Q1 2026 상황인식 보고서 — 자동차 생태계 사이버 사건 405건, EV 충전 사고 3배 급증VicOne이 2026년 1분기 자동차·운송·물류 전반에서 405건의 사이버보안 사건을 기록. EV 충전 인프라 사건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급증(7건→26건). The Gentlemen(19건), Akira(18건) 등 신흥 그룹 부상.VicOneQ1 2026상황인식 보고서405건+3
사고/사건2026.03.19Mazda, 부품 물류 관리 시스템 해킹으로 직원·파트너 692건 개인정보 유출 공식 발표마쓰다가 내부 부품 물류 관리 시스템(창고관리시스템) 해킹으로 직원·그룹사·파트너 692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2025년 12월 중순 침입이 탐지되어 2026년 3월 19일 공개되었다.Mazda마쓰다데이터 침해창고관리시스템+5
관련이슈2026.03.12미국 의회, 트럭 운송 보안 및 CCP 공개법 발의 — 중국 연계 업체의 국방부 화물 수송 차단미국 톰 코튼 상원의원과 엘리스 스테파닉 하원의원이 중국공산당(CCP) 연계 트럭 운송업체의 미 국방부(DoD) 화물 수송 계약을 금지하는 초당파 법안을 발의했다.CCP국방부공급망중국+4
사고/사건2026.03.09헤드라이트 해킹으로 CAN Bus 침투 — 차량 절도 신규 공격 벡터 부각카스퍼스키 보고서를 인용하여, 공격자가 차량 헤드라이트를 통해 내부 CAN Bus에 접근한 뒤 엔진 시동 시스템까지 침투하는 공격 사례가 확인되었다. 택시·카셰어링, 물류·운송 기업, 충전소 등으로 공격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CAN Bus헤드라이트 해킹차량 절도물리적 접근+1
관련이슈2026.02.19카스퍼스키 ICS CERT,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 발표카스퍼스키 ICS CERT가 '2026년 자동차 산업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여, 자동차 제조업체·택시 플릿·물류 운송업체·충전 인프라 전반에 걸친 사이버 공격 위협 확대를 경고했다.2026 위협 전망ECU 취약점EV충전ICS+10
사고/사건2026.02.10Volvo Group 북미법인, Conduent 서드파티 침해로 17,000명 직원 데이터 유출Volvo Group 북미법인 직원 약 17,000명의 개인정보가 HR 아웃소싱 업체 Conduent의 데이터 침해를 통해 유출되었다. SafePay 랜섬웨어 그룹이 배후로 지목되며,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탈취된 것으로 알려졌다.VolvoConduent서드파티 침해SafePay 랜섬웨어+2
사고/사건2026-04-10Qilin·Warlock 랜섬웨어, 취약 드라이버 악용해 300+ EDR 무력화 기법 공개 — 운송·자동차 산업 방어 체계 재점검 요구Qilin·Warlock 등 상위권 랜섬웨어 그룹이 Bring-Your-Own-Vulnerable-Driver(BYOVD) 기법으로 300종 이상의 EDR·AV 제품을 커널 수준에서 중단시키는 패턴이 정식 분석되었다. 동 기사는 동일 보고 주간에 Qilin이 Hofland 등 운송·물류 업체를 추가 등재한 사실과 직결되며, 자동차 OEM·Tier-1 SOC의 기술 대응 한계를 재조명한다.BYOVDEDR bypassQilinWarloc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