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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사이버 복원력" · 6

사고/사건2026.04.27

Wm. Sopko & Sons(미국 자동차 부품 가공 장비), DragonForce 랜섬웨어 공격

미국 오하이오 소재 스핀들 액세서리·연삭 휠 어댑터 제조업체 Wm. Sopko & Sons가 DragonForce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DragonForce랜섬웨어자동차 부품 장비공급망+1
사고/사건2026.04.16

Halcyon 보고서: 자동차 분야 랜섬웨어 공격 전년 대비 2배 증가, 전체의 44% 차지

사이버보안 기업 Halcyon의 2026 Q1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제조 분야를 겨냥한 랜섬웨어 공격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하여 전체 랜섬웨어 피해의 44%를 차지했다.

Halcyon랜섬웨어자동차 제조44%+4
관련이슈2026.03.26

Honda, Macrium과 미국 제조 시설 사이버 복원력 강화 파트너십 체결

Honda가 미국 전역 제조 시설의 운영 복원력 강화를 위해 Macrium Software를 선정했다. SiteBackup 중앙 백업 관리와 에어갭 장비 보호용 Technician's License를 도입하여 제조 환경 다운타임 대응력을 표준화한다.

HondaMacrium제조 사이버 복원력에어갭 보안+2
사고/사건2026.03.24

[UPDATE] Intoxalock 사이버공격 — 서비스 복구 후 주별 피해 실태·집단소송 논의 확산

3월 14일 사이버공격으로 9일간 중단된 Intoxalock 서비스가 3월 22일 복구되었으나, 이후 코네티컷 등 각 주별 피해 실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집단소송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IntoxalockIID시동잠금장치DoS+4
정책동향2026.03.07

EU CRA: 2026년 6월·9월 핵심 의무 순차 발효

EU 사이버 복원력 법(CRA)의 2026년 핵심 의무가 순차적으로 발효된다. 6월 11일 적합성 평가 기관 통보 규정이 발효되고, 9월 11일부터는 제조업체의 취약점 보고 의무(ENISA 24시간 이내 보고)가 시작된다.

ENISAEU CRATier1공급망디지털요소제품+3
관련이슈2026.01.13

WEF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망 2026 보고서 발간 — 자동차 공급망 복잡성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

세계경제포럼(WEF)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망 2026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공급망 복잡성이 사이버 리스크의 주요 증폭 요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제조 부문의 사이버 복원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WEF공급망 보안사이버 복원력SD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