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Macrium과 미국 제조 시설 사이버 복원력 강화 파트너십 체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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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Motor Co.는 미국 제조 시설 전반의 운영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해 백업·복구 솔루션 기업 Macrium Software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onda는 두 가지 핵심 도구를 도입한다. 첫째, SiteBackup을 통한 제조 네트워크 전체의 중앙집중식 백업 관리, 둘째, Technician's License를 활용한 에어갭(air-gapped) 장비 보호로, 시설 전반에 걸친 보호 수준을 표준화한다. Macrium CEO 데이브 조이스는 "핵심 시스템을 신속하고 일관되게 복원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Macrium의 2026 벤치마크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 다운타임 비용은 시간당 10만 달러를 초과하며, 사이버공격은 다운타임의 5%만 차지하고 나머지 95%는 네트워크 오류, 구성 변경, 유지보수 문제, 백업 실패 등 운영 문제에 기인한다. Volvo, Husco 등 다른 자동차 제조사도 Macrium 소프트웨어를 사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