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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규제 프레임워크" · 5

관련이슈2026.04.16

디지털타임스, 자율주행 안전규제 체계 재정비 필요성 기고

디지털타임스에 자율주행 안전규제 체계의 재정비 필요성을 다룬 전문가 기고가 게재되었다. 사이버보안을 포함한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 규제 프레임워크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자율주행안전규제사이버보안센서 스푸핑+3
관련이슈2026.04.13

Dykema 2026 자동차 업계 트렌드 보고서: 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 최대 우려, 커넥티드카 프라이버시 법적 과제 부상

미국 로펌 Dykema의 2026년 자동차 산업 트렌드 보고서에서 랜섬웨어·AI 기반 사이버공격이 최대 우려로 부상했으며, 커넥티드카 데이터 관련 주(州) 프라이버시법이 산업 핵심 법적 과제로 자리잡았다.

Dykema자동차 트렌드랜섬웨어AI 사이버공격+3
정책동향2026.04 (4월 게재)

Bird & Bird, "중국산 배제(China-free) 자동차는 신화" — EU 법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에 대한 법률 분석

국제 로펌 Bird & Bird가 EU 법상 '중국산 자동차 부품·기술 배제(China-free)'가 법적 요건이 아닌 신화(myth)라는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EU에는 자동차 분야에서 중국산 부품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법규가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의 규제 프레임워크는 위험 기반(risk-based) 보안 접근법이라고 설명했다.

Bird & BirdEUChina-freeUN R155+4
정책동향2026.04

SAE India 콩그레스: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프레임워크 및 CSIR(사고대응) 통합 논문 발표

SAE India 콩그레스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프레임워크 분석 및 OEM 사고대응 체계 통합에 관한 기술논문 2건이 발표되었다.

SAECSIRVSOC사고대응+2
관련이슈2026.01.13

WEF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망 2026 보고서 발간 — 자동차 공급망 복잡성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

세계경제포럼(WEF)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망 2026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공급망 복잡성이 사이버 리스크의 주요 증폭 요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제조 부문의 사이버 복원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WEF공급망 보안사이버 복원력SD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