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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동차 사이버보안 뉴스 및 분석

"취약점 보고" · 4

정책동향2026.03.07

EU CRA: 2026년 6월·9월 핵심 의무 순차 발효

EU 사이버 복원력 법(CRA)의 2026년 핵심 의무가 순차적으로 발효된다. 6월 11일 적합성 평가 기관 통보 규정이 발효되고, 9월 11일부터는 제조업체의 취약점 보고 의무(ENISA 24시간 이내 보고)가 시작된다.

ENISAEU CRATier1공급망디지털요소제품+3
정책동향2026.03

EU CRA vs UNECE R155/R156 — 자동차 공급사, 이중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필요성 대두

EU CRA(사이버복원력법)와 UNECE R155/R156이 모두 사이버 규제이나 공급사 입장에서는 근본적으로 다른 운영 체계를 요구하며, 단일 컴플라이언스로 처리하면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EU CRAUNECE R155R156이중 컴플라이언스+4
관련이슈2026.01.30

HAKSTUFF, 글로벌 OEM 40개사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VRP) 현황 분석 — 41% OEM이 보고 체계 부재

자동차 보안 연구 매체 HAKSTUFF가 글로벌 40개 OEM의 취약점 공개 프로그램(VDP)과 취약점 보상 프로그램(VRP/버그바운티) 운영 현황을 전수 조사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41%의 OEM이 취약점 보고 체계조차 갖추지 않았으며, 중국 외 OEM 중 버그 바운티를 운영하는 곳은 BMW·Tesla·Rivian 3개사에 불과했다.

BMWCVECoordinated DisclosureHAKSTUFF+9
관련이슈2026.01.30

Stellantis, Bugcrowd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공식 폐쇄 — 취약점 보고 채널 축소 우려

Stellantis가 2016년부터 운영해온 Bugcrowd 기반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025년 12월 10일 공식 폐쇄했다. 보안 연구자들의 차량 취약점 신고 경로가 사실상 차단된 상태이며, 대체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발표도 없는 상황이다.

StellantisBugcrowdVDP버그바운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