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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 CSMS-Portal 기반 AI 전환(AX) 전략 발표 —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의 AI 자동화 추진

보도일: 2026년 5월 19일|수집일: 2026년 5월 20일

요약

페스카로가 자사 CSMS-Portal을 기반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대표이사 직속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TARA, 검증, 추적성, 보안 이벤트 관리 등에 AI를 도입한다.

본문

페스카로(FESCARO)가 자사의 사이버보안 관리 플랫폼 CSMS-Portal을 기반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 전체를 AI 구조로 고도화하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발표했다. 페스카로는 대표이사 직속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위협 분석 및 위험 평가(TARA), 보안 검증, 추적성(Traceability) 관리, 보안 이벤트 모니터링 등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의 전 과정에 AI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외부 AI 생태계와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도 확대할 예정이다. 페스카로는 현재 18개 자동차 제작사의 33개 차종, 45개 부품사의 213개 제어기 양산 프로젝트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3년 유럽 자동차 사이버보안 4대 인증(CSMS, SUMS, VTA, ISO/SAE 21434)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시사점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에 AI를 본격 도입하는 움직임은 업계 전반의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TARA 자동화, SBOM 관리, 취약점 추적 등 반복적이고 노동집약적인 보안 업무에 AI를 적용하면, OEM과 부품사가 증가하는 규제 요건(UN R155, ISO 21434, EU CRA 등)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국 보안 솔루션 기업의 AI 역량 강화가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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